우리나라 역사는 반도사가 아니고 대륙사(大陸史)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우리 역사가 언제부터 어떻게 왜곡되기 시작한 시기와 어느 정도 왜곡조작한지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 교과서는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조작된 역사를 그대로 가르치고 있다. 광복이 된지 75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그대로다. 부끄러운 수치임을 알아야 한다.
필자 역시 초등학교 6학년 때 ‘우리나라의 발달’이라는 교과서 상, 하권을 배웠는데 오늘날까지도 그때 내용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우리 교육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연구를 하지 않고 광복 후에도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우리나라 역사로 가르치는 자는 사학자로 행세하나 사학자가 아니라 역사말살자다. 우리나라 역사를 모르고 있다.
예컨대 목화는 고려 때 문익점(文益漸)이 붓 통속에 숨겨 와서 면화(棉花)가 퍼졌다고 하고 최치원(崔致遠)은 고구려 사람인데도 신라사람으로, 김유신(金庾信)은 반도에 온 적이 없고 대륙에서 활동한 지명과 기록들이 모두 있는데 반도에 산 것 같이 하고 있다.
일제가 물러간 지 75년이나 되는 오늘까지도 왜곡 역사를 가르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신라(新羅)는 대륙에 사로(斯盧)신라와 서기 503년 후의 반도에 신라가 있어서 자장법사가 대륙의 선덕여왕과 반도의 정신대왕의 신라를 가고오고 해 두 신라를 모두 다닌 유일한 사람으로 기록 되어 있는데도 반도 역사만을 가르침은 역사무지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상고사(上古史)는 유라시아와 지금 러시아를 지배한 역사이고 삼국사(三國史)는 아시아의 역사이다. 지구전체 땅 면적 40%가 유라시아인데 상고시대(上古時代)의 유라시아의 땅의 80%가 우리 영역이었다고, 지나(支那)의 임혜상(林惠詳) 교수도 말하고 있을 정도인데 이를 모른다는 것은 기가 찰 일이다.
오늘은 우리 역사가 대륙사(大陸史)이며 우리나라가 시원국(始源國)이고, 시원문화를 창조하고 시원문명을 일으킨 문화적 독특성을 지닌 민족이라는 것을 살피고 왜곡되고 말살된 우리나라역사를 바로 잡으려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고고학적으로 봐도 축복의 땅이다
역사를 연구하며 우리 국민이 너무나 우리 역사에 무지하다는 데낀에 놀라고 역사연구에 소홀한 반도식민사관자들의 한심함과 환멸을 느낀다. 하지만 실망하지는 않는다. ‘무지(無知)를 두려워하지 말라, 그보다 잘못된 지식을 두려워하라. 이 세상의 모든 악은 잘못된 지식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보며 잘못된 역사를 알도록 하면 된다는 데서 용기를 갖게 된다.
또한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먼저 고고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여기서 고고학이란? 역사학의 하나로서 인류의 과거문화의 흔적이 있는 유적(遺跡)이나 유구(遺構), 유물(遺物) 등 물질적인 자료를 독자적으로 분류 분석 등을 행해 명백하게 하는 것으로 과거의 인류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보고 있다.
즉 문헌 등으로부터 접근하는 역사학, 여러 인종, 민족 등의 비교연구와 의학, 동식물 분석 등으로 접근하는 치과의학, 지층과 지질변동, 화산재, 용함유하(鎔岩流下)의 유적연대추정으로 접근하는 지질학, 암석학, 중량이나 비중의 측정 등으로 접근하는 물리학, 금속, 도기의 성분분석 등으로 접근하는 화학 등의 주변과학을 통틀어 말한다.
과학의 발달로 특히 일식과 월식등 천체 변화를 연구하는 천문학 등에서 증명되고 있어서 역사왜곡, 조작은 할 수가 없음에도 지나와 일본은 문헌과 영역지도 지명을 옮기면서까지 조작하고 왜곡하나 하나하나 다 밝혀지고 있다.
78만년 전에는 지구의 변동으로 북극과 남극이 뒤바뀜으로 천지지변이 심했으며 5만년 전, 빙하기가 4번 이상 있었으며, 지구 생명이 28%가 동사(凍死)하고 지구 인구는 1만4000년~1만년전에는 400만~1000만 미만이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빙하기 때, 2만~1만8000년 전, 북반구는 30%가 두꺼운 얼음으로 덮어져 있었다고 하는데, 당시 북아메리카 중심부 얼음두께가 4Km이고 유럽은 2~3Km로 맘모스 등 동물, 식물의 자원고갈로 인류도 급속히 감소하였다.
우리나라 <미래창조과학부>(김성훈기자)도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란, 아프리카, 남유럽, 중동, 인도, 그리고 옛 우리 강토인 동남아시아와 현 우리 땅 정도였다고 하고 있다. 또, 호주 시드니대학의 고고학센터는 1만 년 전, 서한국해(西韓國海)는 우리 강토였다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시원문명이 발원한 축복의 땅이다
우리나라는 지진과 화산이 거의 없는데다가 다양한 공룡의 땅이며 세계최대 공룡알 화석지이다.(보성 선소해안, 시화호). 코리아노사우르스, 해남이크누스(경북군위)에 화석 등이 있다.
그 외에도 1억1000만년 전의 개구리발자국 화석이라든가 현생개구리발자국 화석 등이 남아 있고 2만년 전, 마지막 빙하기의 화석도 발견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원산지 식물은 무려 5000여가지로 약초가 1200종이 있고, 해상식물은 4874종으로 땅과 바다에 1만종에 가깝다고 하고 있다. 국제기구인 UNESCO는 신세계 7대불가사의로 제주 한라산을 선정하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첫째 제주도 7대 자연경관인증은 2012년 12월16일 인증되고 있고, 세계지질공원인증서 역시 2010년10월1일 인증을 받고 있다. 이는 이 땅이 얼마나 고귀한 보물의 땅인가를 말해준다.
한라산은 세계에서 가장 식물 수가 많은 곳으로 유명한데, 1900여종이 있다. 한라산의 식물은 한대, 온대, 아열대 식물이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이 5개 이상이나 있어서 일본은 세계 제일가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최근에도 제주도를 돈을 주고서라도 사고 싶다고 할 정도이다.
또한 경상도 울릉도에도 900여종이 있으며, 우리나라는 신(神)이 축복한 나라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자료는 상. 고대사를 연구하시는 박종원 선생이 밝히고 있는 데 우리나라는 지금의 영토에서만도 세계의 축소판으로 원산지식물은 5000여 가지(약초는 1200)가 있고 해상식물도 4874종, 거의 1만종으로 밝혀지고 있다.
100만년~40만년 전(여명기) 에렉투스가 검은모루 동굴(뗀석기), 단양군 금굴(初맷돌)을 비롯한 30만 년 전~20만년 전, 호모사피엔스 금우산인, 함북의 회대인, 10만년 전 전력포인, 덕천인, 5~4만년 전 승리산인, 4만년 전, 흥수아이인, 3만~2만년 전, 만달인의 유물이 있음은 이 땅에 있었음을 말한다.
필자도 2016년 역사답사 차, 김세환 선생과 24명 일행이 요녕성(遼寧省)박물관에서 금우산인을 보고 왔지만 여명기 때 우리역사가 얼마나 유구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는 선사시대(先史時代)의 유물들의 보고로 1978년 연천 전곡리 아슬리안 주먹도끼(100만~10만)를 위시해 진보된 만능도끼가 전국에서 출토되는 것으로 고고학계를 뒤흔드는 인류사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1966년 알려진 100만년~70만년 전의 검은모루동굴의 ‘뗀석기’ 사용은 인간 스스로 진화의 출발을 말해주며 1980년대 담양 도담리 금굴의 ‘맷돌’은 선사문명의 발상지로 우리나라가 동북아 선사유물의 중심지가 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또한 단양(丹陽)의 수양계는 1만8000년 전에 자=(尺) 10만 여점 세석기유물, 돌칼, 작살, 화살촉, 동낫, 슴배 등 후기 석기인의 문화 꽃으로 보고 일본 후지무라 신이치는 구석기유적 1000여 곳을 답사하고 마이니치(每日)신문에 연재까지 했다고 하고 있다.
지나(支那)의 역사는 우리대륙사의 일부이다
지나의 시진핑(習近平)은 트럼프와 만났을 때 ‘한국은 지나의 제후국이었다’고 하는데 역사무지도 이정도면 자기나라의 역사도 전혀 모르는 것을 노출시키고 있다. 우리가 지나의 제후국이 된 예가 없다. 있다면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상고시대부터 대륙을 지배한 것은 세계역사학자들이 더 잘 알고 있다. 이를 모르는 자는 연구를 하지 않은 자학반도식민사학자(自虐半島植民詐學者)뿐이다. 지나와 일본의 학자들도 우리역사가 1만2000년의 역사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지나와 일본은 상고사가 없음에서 우리역사를 도용하고 훔치나 지나 역사는 5%도 아니 되며 지나의 역사 인물은 거의가 우리 동이족이다. 우리와 피를 나눈 형제이지 지나족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와 융합된 민족이다.
뉴욕자연박물관 단장인 로이 채프만 앤드르스는 현생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가 아닌 아시아로 보고 있고, 캘리포니아대의 W.M.브라운 교수는 36만년 전~18만년 전 아시아에는 대협인, 유럽엔 네안데르탈인인이 있었다고 말한다. 아시아의 대협인이 네안데르탈인을 소멸하고 황인, 백인. 흑인의 조상이 된 듯한 유전자가 있다고 했다.
또한, 1965년 충주시 황석리에서 북유럽인의 조상인골(780~40 BCE)과 원주, 충주, 제천, 정선, 아우라지(2005년) 3000년 전 170cm 정도의 영국남성의 DNA와 비슷하고, 평양 검은모르동굴에서 나온 인골은 인도유럽어족의 근원인 아리안족으로 보고 있다.
부산 가적도에서 나온 것은 7000년 전 신석기시대의 유골 48구 중, 일부가 같은 7000년 전 독일의 중부지역에서 발굴된 유럽모계유전자H형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는 2014년 KBS파노라마에서도 방영되었다고 한다.(이상은 박종원 특강자료 인용하다.)
지나의 역사는 춘추시대(春秋時代;서기전 770~서기전 403년)부터 진(秦)시대 전한(前漢)시대, 후한(後漢)시대)와 삼국시대(三國時代), 오십육국(五胡十六國)시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수(隨),당(唐)시대, 오대십국(五大十國), 송(宋), 원(元), 명(明) 청(淸)의 왕족계보(王族系譜)를 보면 자명해진다. 이 기간 우리의 기마민족(騎馬民族)인 예맥(銳麥;濊貊)은 동주(東周)시대부터 1000년 간 대륙을 정벌하고 정복해 지배했다.
지나의 역사는 4300여년으로 상고사(上古史)가 없고 지금 삼황오제(三皇五帝)로 모시고 있는 조상들이 지나의 조상이 있는가? 없는 것이 정답이다.
이미 밝힌 대로 지나의 역사는 1000년 안팎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나머지는 동이(東夷)가 지배한 역사이다. 이미 밝힌대로 우리역사는 99%가 대륙사이다.
지나(支那)의 동북공정은 코미디이다
지나는 지도와 지명도 몇 번이고 북동으로 옮기며 역사를 조작하나 우리의 1만2000년이 넘는 엄연한 역사의 진실을 숨길 수 없다. 세계 5대문명을 일으킨 민족이 우리민족이요 우리가 대륙사의 주인인 것을 세계가 알고 있다.
지나는 우리가 대륙을 지배한 우리역사를 숨기기 위해 예맥조선과 천년왕국 낙랑국(樂浪國)역사도 숨기고 역사인물들을 반도로 유입시키나 이를 숨길 수 없다. 우리나라는 세계시원국이요 우리가 대륙을 호령한 역사는 구미석학(歐美碩學)들에 의해서도 더 밝혀지고 있다. 우리의 고구려, 백제, 신라, 가라, 왜(倭)가 모두 대륙에 있었다.
지나와 일본은 우리사서(史書)를 모두 없애며 고구려도 지나의 지방정권이라 하는가 하면, 고구려가 수(隨)와 당(唐)을 물리친 대 국가요 강대국인데도 지방정권 운운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들을 했다.
당(唐)의 고종(高宗)은 설인귀(薛仁貴)에게 고구려로 들어가면 도서관의 도서부터 불태우라고 명(命)하여 도서가 4개월간 불태워진 사실을 세계학자들이 다 알고 있다. 이제 허구의 코미디는 그만둬야 함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지금은 지식기반사회로 거짓은 통하지 않는 세계다. 우리역사는 99% 대륙사이고, 삼국사의 95%도 유연제노오월(幽然齊魯吳越) 지역인 중원(中原)에 있었다. 삼국사(三國史)권(卷)46과 남제서(南齊書)권(卷)58은 이를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분명한 것은 세계석학들이 문명의 성지(聖地)가 바로 우리나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계최초의 시원국(始源國)이요, 우리문화가 시원문화(始源文化)라는 것이다. 헌데 지나와 일본은 우리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해 있는 역사를 다 없애고 있다.
예컨대 한서(漢書)권(卷)28에 최숭(崔崇), 최리(崔理)로 이어진 낙랑국(樂浪國;서기전 1237년~서기32년)이 있었고, 낙랑군(樂浪郡)도 있었다. 그런데 지나는 역사를 왜곡하며 후한서(後漢書)에 낙랑국(樂浪國)과 낙랑(樂浪郡)이 있는 것을 모두 덮어버렸다.
덩달아 김일연(金一然)도 천년왕국 낙랑국을 묻어버렸다. 또 3000년 전 구국(舊國)이라는 예맥조선이 대륙을 동주시대부터 1000년 이상 대륙을 지배했는데도 아예 기록조차도 하지 않고 덮어버리며 국내 좀비족들이 왜곡되게 쓴 것도 인용하고 있다.
이들 지나와 국내 좀비족들은 중원(中原)을 지배한 삼국사(三國史)권(卷)46과 남제서(南齊書)권(卷)58기록무대를 송(宋), 명(明)까지 동이를 밀어내기 위해 동북아시아 역사를 한반도에 맞추려고 했던 명(明)과 일본에 의해 우리역사는 숨겨지게 되었다.
우리가 알 것은 우리역사 99%가 한반도에는 기록이 없다는 것과, 우리역사는 대륙사이고 삼국사(三國史) 95%가 유연제노오월(幽然齊魯吳越)지역에 있었음을 제대로 알아야하며, 한(漢), 진(晉)나라지도에 백제지도가 나옴은 이를 입증하는 것이다.
지나는 지금 초등학교에서 역사교과서에 단동(丹東)도 대동강(大同江)이라고 가르치면서 우리 영토를 노리고 있음을 제대로 알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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