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자 조선일보 8면을 보면, 하버드대학 로스쿨 존마크 램지어 교수(67세)가 일본이 ‘위안부’라는 성피해자(性被害者)에 대해서, 이는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이라는 망언을 하는가 하면, 올해 1월 일본 매체 기고에서도 “위안부가 성노예였다는 것은 순전한 허구”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을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2019년에는 1923년 간토(關東)대지진 당시 조선인이 광범위한 범죄를 저지른 건 사실이며 일본자경단(日本自警團)이 죽인 조선인 숫자(7000~9000명 추정)는 그리 많지가 않았다는 논문을 내기도 했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 일본 앞잡이다.
이에 대해 미 코네티컷대의 저명한 한국·일본사 교수인 알렉시스 더든은 최근 “램지어의 논문은 30여년의 세계위안부 연구 성과를 무시한, 흑인노예사나, 홀로코스트 부인에 준하는 학문적 사기(詐欺)”라고 했으며, 카터 에커트 하버드대 역사학 교수도, “램지어의 주장은 실증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주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회인 매사추세츠주 한인회와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아시아계미국인 청년협의회 등은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램지어의 논문은 시민교육이라는 하버드대의 임무를 위반했다”며 그의 교수직 사임을 요구했다는 조선일보 기사였다.
이에 대해 가장 먼저 램지어문제를 공론화한 하바드대 로스쿨 한인학생회는 지난 4일 “인권침해와 전쟁범죄를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논문철회를 요구했고 미 전역의 법대 한인학생회 800여명과 한국계 영김 하원의원도 11일 이 논문은 피해자에게 상처를 주며 사실을 오도할 뿐 아니라 역겹다고 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로런스 배카우 하버드대 총장은 램지어의 논문을 철회하라는 한국사이버사절단 반크의 요청에 16일 “사회에 불쾌감을 주는 경우에도 대학 내 학문의 자유는 보장돼야 한다”고 답변했다고 했다. 이게 학문인가? 총장도 같은 부류가 아닌가!
왜 하버드는 이런 논문이 나오는가? 이 정신이 ??은 램지어교수는 역사학자가 아니라 일본법과 기업법을 강의하는 자이다. 그의 성장배경을 보면 18세까지 일본에서 자라 일본어에 능통하며 미국대학에서 일본사를 전공했다.
그는 하버드대에서 공식직함이 ‘미쓰비시(三菱) 교수’이며 이것은 미쓰비시 지원을 받았다는 의미이다. 그는 일본정부와 기업의 지원을 오래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하버드 대학은 우리나라 백제사를 연구하는 데 일본의 막대한 자금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오늘은 제 영혼을 팔아먹는 썩은 교수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음은 이미 알려져 있는 바, 돈 받아먹고 램지어와 같은 말을 하는 자들이 있어 역사를 망치는 그들을 살펴본다.
우리에게도 렘지어 같은 망언 하는 자들 있다
오래전 서울대 S교수가 말한 것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다. 그것은 우리나라 교수들에게도 일본이 지원하는 돈을 받으며 제나라 역사를 팔아먹는 교수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비단 서울대 뿐만이 아니라 Y, K등 많은 사학대학도 마찬가지이다.
하버드대학의 백제연구를 하는 교수에게 엄청난 지원을 하듯 우리나라에도 일본이 주는 이런 돈을 받으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노골적으로 동조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부패한 돈을 받으며 거침없는 망언을 하고 있는 자들은 제 정신이 아니다.
이들은 독도에 대하여는 “독도 생떼 쓴다. 돌려 줘야 한다”고 말하고, 김구선생을 두고 “낡은 왕조에 충성, 보수반동의 괴수”라 하며,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도 ”국보급 이등박문(伊藤博文)을 암살한 가짜 위인, 암살자“라 한다. 또 유관순에게는 “의자로 검사를 찍은 여자깡패 폭력시위주동자. 반일폭동 지킬 가치가 없는 개 같은.....자”라고 했다.
명성황후사건도 날조 모독하고 명성황후를 여우에 비유하며 “개혁에 반하는 자, 죽어 마땅한 자, 잘된 일이다”라고 하는가 하면, “일진회(一進會)는 조선발전에 기여했다”고 격찬하며 “20세기 조선발전을 위해 정치적 결사체”라고 황당무계한 말을 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극우파보다 더 악랄한 족속들임을 알 수 있다.
또한 한일합방 석명서(釋明書)를 역사적 석명(釋明)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이완용(李完用)을 적극 옹호 변명하며 애국자라 하고, 시민혁명을 하고 있다고 하는 등, 기가 막힌 역사인식을 갖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독립운동가를 “이기적활동가, 룸팬집단, 노략질, 마적(馬賊)과 구분 안 되는 자”라고 폄훼하고 있다. 이 어찌 제정신이라 할 수 있는가.
또한 “광복절은 재앙이다”고 망언하며, “대한민국 수립은 잘못된 것이고 일본은 부모와 같은 나라다. 지금도 늦지 않다, 일본이 다시 일어선다. 일본에 병합되어야 한다”는 등 역적의 글을 쓰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들이 말하는 대로 일본이 계속 지배했다면 오늘만큼 발전했겠느냐는 것이다. 필자는 일본의 관방장관을 지낸 분과 대화 중에 ‘식민지가 없었다면 우리는 일본보다 훨씬 더 앞섰을 것이다. 그 예로 전철도 우리가 5년 앞서 개통했고 전기도 우리가 3년 먼저 개설했다. 지금 전철도 세계 제1위로 매김 되고 있지 않은가’라고 말했다.
영혼을 팔아먹는 자는 학자 아닌 양아치와 진배없다
우리나라 역사가 대륙사이고 ‘삼국시대 왜(倭)는 양자강 이남에 있어 일본열도(日本列島)에는 동이왜(東夷倭)는 없었다.’ 대륙에 일본의 최초 나라라고 말하는 위지왜인전(魏志倭人傳)에 나오는 서기전194년~서기전57년, 조선무녀(朝鮮巫女)가 세운 비미국(卑彌國;伊都國=邪馬台國)이 있었다. (이 당시 대륙에서는 언어도 우리나라 말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서기전57년~서기670년 왜노국(倭奴國)⬄왜국(倭國)이 있었고 서기670년 타이완에서 독립한 일본이 당(唐)의 승인을 얻어 일본이라는 국호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마치 일본열도에서 건국된 것같이 일본사를 꾸미나 모두가 허구이다.
일본열도에서 일본국호는 1403년 명(明)나라가 우리에게 줄 왜인전(倭人傳)을 일본에 주면서 “왜(倭)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모한 등을 지배했다”고 꾸민 역사를 가지고 이 수준을 넘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수차 밝힌바와 같이 일본열도의 일본은, 일본막부(日本幕府) 제3대(代) 장군(將軍)이라는 아시카가 요시미츠(足利義滿)가 1401년부터 명(明)과 무역을 하면서 명(明)이 왜인전(倭人傳)을 1403년에 일본에 주고 역사를 왜곡하게 된 데서 유래한다.
일본은 국가의식을 높이기 위해 역사편찬사업이 지지(地誌)의 작성이 행해져 712년에 ‘고사기(古事記)’, 720년에 ‘일본서기(日本書紀)’가 편찬된다. ‘고사기’는 천무(天武)왕이 히에다노 아례(稗田阿禮)에 명하여 그가 말하는 왕실계보와 전승(傳承)을 오오노야스 마로(太安萬呂)가 한자(漢字) 음훈을 혼용해 고어 그대로 만든다.
720의 일본서기에도 상반부는 우리나라 백제의 역사를 인용하고 신화 및 지통왕(持統王)까지의 역사가 기술되고 있는데, 여기에 진무덴노(神武天皇)라는 유령을 등장시키고 있으나, 이는 허구이다. 일본의 첫 왕은 [상기(上記)]에 쓰여 있는 단군의 73대손이 일본의 첫 왕이 된 오진(應神)이다. 일본은 처음부터 가상의 역사를 꾸몄다.
일본역사는 2600년 역사라 하나 아니다. 일본역사는 1600여년이다. 이는 일본 학자들도 시인하고 있다. 소화(昭和)왕이 세자시절 그 스승이었던 동양사의 대가 사사가와 림푸(笹川臨風)박사는 분명히 일본의 첫 왕은 단군의 73대손 오진이라고 했다.
그리고 와세다대학의 미스노 유(水野 祐)교수도 일본의 역사는 978년이 조작이라고 양심적으로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왕의 계보에는 오진왕이 제15대로 되어 있는데 이는 조작에 의한 것으로 사실을 숨길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왜곡역사를 가지고 우리 역사를 폄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잘못된 역사를 가지고 논하는 것은 시간낭비임을 깊이 새기고 바로 잡아야 한다.
글을 맺으며
지금 우리나라 자학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지나(支那)와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된 역사를 가지고 이를 진짜 역사로 알고 있는데 지나와 일본의 역사를 제대로 연구해보면 얼마나 그들 역사가 허구의 역사라는 것이 다 드러난다.
지나의 위안덩 페이(袁騰飛) 역사교사는 지나의 역사는 5%만 진실이고 95%는 허위라고 할 정도이고, 일본서기(日本書紀) 역시 상반부는 우리 역사이고 그들이 대륙 양자강 이남에 있었던 왜(倭)도 숨기고 있는 서물(書物)은 믿을 수 없는 역사다.
왜(倭)는 서기전 53년~500년간 지나 양자강 이남(以南)에 있었던 역사를 숨기고 감추는 사서(史書)는 허구의 위서(僞書)일 뿐이다. 오진은 서기363년~394년의 왕이지 서기전 660~서기전 585년 왕이라는 것은 조작된 거짓역사일 뿐이다.
거짓말 나라 일본의 위서를 가지고, 그 나라의 역사라 할 수 없다. 또한 개인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제 나라 역사도 제대로 연구하지 않고 제멋대로 책을 쓰며 영혼을 팔고 쓰는 거짓서물(書物)들도 휴지에 불과한 것이다.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인간에게는 3가지 인간이 있다고 했다. 즉, 첫째, 경주자(競走者) ;국가와 민족단체를 위해 땀을 흘리는 자, 둘째, 응원자(應援者) ;역사의 측면에서 비판, 야유하는 구경꾼(側面人間), 셋째, 장사치-방해꾼; 운동장에 장애(障碍)가 되는 자로 아무데나, 판 차려놓고 자기 이익만 취하는 방해꾼이 있음을 말했다.
우리나라에는 장사치 방해꾼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광복 73년이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이런 장사꾼에 의해 우리나라 역사는 뒤엎어져서 바로 서지 못하고 있다. 국민도 책임을 느끼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힘을 모을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하게 한다.
(以上은 최태영, [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崔仁, [韓國學講義]. 김세환,[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吳在成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九犂系史] ’東夷歷史 쇠集’.[(右犂)의 歷史 ‘校勘十八史]. 吳在城 編著, [九黎系, 倭-日本史] 한동억, [인류시원의 역사이야기]. 朴鐘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한국인 자부심 더 알씨사랑]’ [한국인 자부심 물이랑] ‘[한국인 자부심 더 코어랑] [한국인 자부심 더 아리랑].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外 多數書冊을 參照하고, 本文을 引用했음 밝힙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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