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개화와 ‘천황제도’전파 중국 아닌 ‘가야’ 업적

입력 2016-11-11 23:00:33

원문 링크

 
 ▲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  NGO 환경교육연합 고문
일본역사학자 에가미 나미오(江上波夫)교수가 일본을 개화(改化)시키고 일본에 천황제도(天皇制度)를 임나(任那)가 전파(傳播)시킨 것이라 했다. 여기서의 임나(任那)는 가야(伽倻)를 말한다. 가야가 백제·신라·고구려보다 먼저 일본을 개화시켰다는 것이다.
 
가야(伽倻)는 한국역사상(韓國歷史上) 독특하게 천황사상(天皇思想)을 삼국보다도 앞서 제창한 국가다. 이 천황제도(天皇制度)를 일본에 전(傳)한 나라기도 하다.
 
중국은 자기들이 처음으로 황제제도를 창조했다고 하나 아니다. 이미 밝힌바 대로 중국문화의 중핵(中核)인 황제제도(皇帝制度)가 동방한국(東方韓國)에서 창조됐다고 중국도 고백하고 있다. 주역(周易)에 [帝出乎震....萬物乎震 震東方也]라 한 것이다.
 
더 무엇을 말하랴. 중국과 일본은 문화사상과 물질문명 양면에 걸쳐서 한국을 배웠다. 그것은 북사(北史)에 ‘동이(東夷)에게서 수입한 것은 궁시(弓矢)뿐 아니라 기타 문화도 수입했다. 고 기록하고 있다.(北史 卷九十四末尾).
 
중국문헌에 이상과 같이 문화사상 물질문명에 대해 한국을 배웠다고 고백했다
 
세계저명한 학자들이 ‘인류문명을 이룩했음에도 모든 문화를 서양(西洋)이나 주욱에서 빌어 왔다’는 열등감(劣等感)에 빠져있는 우리나라 다대수 반도식민학자들에게 우리가 세계시원으로 세계문명을 이끈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또한 반도식민사관자들은 어김없이 기자(箕子나, 위만(衛滿)이, 우리민족을 지배한 것 같이 말하고, 한사군(漢四郡)이 한반도내(韓半島內)에 있었고 한무제(漢武帝)가 우리한민족(韓民族)을 정복(征服)하고 지배(支配)한양 말하는데 한심한 사람들이다.
 
일고(一考)의 가치도 없는 허구(虛構)의 조작되고 왜곡(歪曲)한 역사만을 앵무새같이 말하는 그들의 말을 듣노라면 동정이가며 이들이 진정 한국사람 인지 아닌지 의문(疑問)이 갈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분명한 사실은 중국은 우리를 지배한 적이 없다.
 
오늘은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선진민족으로 중국과 일본을 일 깨워준 역사사실을 전주에 이어 주역철학(周易哲學)과 홍범구주(洪範九疇)와 불교(佛敎)와 선교(仙敎)의 사상 천문학도 우리한국사상(韓國思想)에서 전해진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주역철학(周易哲學)과 홍범구주(洪範九疇) 등도 한국에서 나왔다
 
이미 본 천민사상(天民思想)과 군주제(君主制), 예(禮)와 관제(官制) 및 군사학(軍事學)을 타민족에게 전수(傳授)한 우리한민족은 이에 끝이지 않고 주역철학(周易哲學)과 홍범구주(洪範九疇) 및 물질문명(物質文明)과 철활자(鐵活字)도 세계처음 세계에 전했다.
 
먼저 주역철학(周易哲學)은 하도(河圖)에서 나오고 천도(天道)라 칭하는 홍범구주(洪範九疇)는 낙서(洛書)에서 나왔다고 한다. 여기서 홍범구주(洪範九疇)란, 군왕(君王)의 국가통치술(國家統治術)을 말하는 것이다.
 
먼저 주역철학(周易哲學)대해 살펴보면 주역철학(周易哲學)은 《역경(易經)》을 《주역(周易)》이라 하고, 《상서》를 《서(書)》 또는 《서경(書經)》이라고도 부른다.
 
서전(書傳)고명(顧命)편(偏)에 [대옥(大玉), 이옥(夷玉) 천구(天球)하도(河圖)가 동서(東序)에 있다]고 했다. 그런데 상서(尙書) 금고문주소(今古文注疏)에 대옥(大玉), 이옥(夷玉....이라하고, 주역(周易卷之二十四 說卦傳)에는 대옥(大玉), 이옥(夷玉)은 제(帝高陽氏) 의 일설(一說)이 있다.
 
이옥(夷玉)은 옥속(玉屬)이요, 천구(天球)는 옹주(雍州)에서 생산되는 옥이다. 이들 옥속(玉屬)이 하늘 빛 같은 자는 가공하지 아니한 소재(素材)임으로 예기(禮器)로 사용치 못하는데 이를 하도(河圖)라 칭한다.
 
하도(河圖)나타나니 복희씨(伏犧氏)가 이를 보고 팔괘(八卦)를 그리었다. 한편 하우(夏禹氏)의 낙서(洛書)도 동쪽에 있다.....세주(細注) 동이(東夷)의 (玉)을 제고양씨(帝高陽氏)의 하도(河圖)라 칭하고 또한 한편에서는 하도낙서(河圖洛書)라 칭한다고 한 것이다.
 
즉 한국에서 생산되는 옥을 하도낙서(河圖洛書)라 가리킨 것이다. 주역철학(周易哲學)은 하도(河圖)에서 나오고 천도(天道)라 칭하는 홍범구주(洪範九疇)는 낙서(洛書)에서 나왔다고 한 것이다.
 
홍범구주(洪範九疇)도 한국에서 전해진 것인데 중국은 홍범구주는 하(夏)나라 우(禹)왕이 하늘로부터 부여받았다는 것으로 상(商:은(殷)의 학자 기자(箕子)가 주(周)나라 무왕(武王)에게 전했다고 하는데 홍범구주(洪範九疇)는 한국에서 전해 진 것이다.
 
홍범구주(洪範九疇)가 한국(韓國)에서 나왔다는 것은 실증(實證)이 있다. 은(殷)은 동이족(東夷族)이다. 그런데 기자(箕子)는 은(殷)의 시조(始祖) 성탕(成湯)의 16세손이다.
 
기자(箕子)가 주무왕(周武王)에게 전도했다. 이 때는 주(周)나라 문왕(文王)이 나라를 건국한지13년, 무왕(武王)이 즉위한지4년, 상(商)나라가 망한지2년이 되던 서기전1045년경이다.
 
기자(箕子)는 전도(傳道)한 주(注)에 기자(箕子)가 주무왕(周武王)의 신하가 되는 것은 불가하나 천도(天道)를 전하는 것은 가하다고 했다. 홍범구주(洪範九疇)가 동이족에 의해 중국에 전한 것은 그 홍범구주(洪範九疇)가 동이족에 의해 창조 된 것을 의미한다.
 
그 후 기자(箕子)는 같은 동이족(東夷族)의 나라인 고죽국(孤竹國)의 조선현(朝鮮縣)으로 들어간다. 조선현(朝鮮縣)은 난하(灤河)유역에 있었다. ‘기자(箕子)는 한편으로는 조선현(朝鮮縣) 주민들에게 제사(祭祀) 예법(禮法)을 알려주기도 했다고 한다.
 
기자(箕子)는 조선현(朝鮮縣)들어가 살면서, 사냥하고[田], 물고기 잡으며[簪] 수렵생활(狩獵生活)도 하고, 옷도 스스로 만들어 입었다[織作]’는 망명초기(亡命初期)의 모습도 전해지고 있다. 그러면 홍범구주(洪範九疇)는 어떤 내용이었는가!
 
홍범구주(洪範九疇)의 9가지 원칙의 내용
 
홍범구주(洪範九疇)는 군왕통치자(君王統治者)가 반드시 숙지(熟知)해야 왕(君王)의 국가통치술(國家統治術)의 9가지 통치원칙(統治原則)의 내용(內容)을 말하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오행(五行)의 성질을 이해해야 한다.
 
둘째, 오사(五事)에 신중해야 한다. 오사(五事)란 모(貌:태도)· 언(言:말)· 시(視:봄)· 청(聽:들음)· 사(思:생각)를 말한다.
 
셋째, 팔정(八政)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팔정은 식(食:양식)· 대(貸:재정)· 사(祀:제사)· 사공(司空:주거)·사도(司徒:교육)·사구(司寇:치안)·빈(賓:손님접대)·수(帥:군사)에 관한 8가지 정무다.
 
넷째, 오기(五紀)에 관한 기록을 유지하고 해와 달의 운행 주기 즉, 역수(歷數=오기(五紀)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오기(五紀)란 년(歲). 월(月)· 일(日)· 성신(星辰)· 역수(歷數)를 말한다.
 
다섯째, 황극(皇極)을 제정해야 한다. 황극이란 군왕이 제정하는 최고의 법칙을 말한다. 군왕이 오복을 백성들에게 베풀어주면, 백성과 신하들이 음모를 꾸미거나 사당(私黨)을 만들지 않으며 관리들이 결탁해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황극(皇極)을 최고(最高)의 법칙(法則)으로 존중하고 따르게 된다.
 
여섯째, 삼덕(三德)으로 다스려야 한다. 삼덕(三德)은, 정직· 강극(剛克)· 유극(柔克)의 3가지 덕행이다. 화평(和平)한 자에게는 정직(正直)으로 대하고, 강하고 친근하지 아니한 자에게는 강한 힘으로 대하며, 부드럽고 친근한 자에게는 유연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곱째, 계의(稽疑:점)로 모든 의혹을 배제해야한다. 복서인(卜筮人)을 임명해 비·갬· 안개· 구름·전쟁, 괘상(卦象)의 내괘(內卦)·외괘(外卦)에 관한7가지 복서(卜筮)점을 치도록 해야 한다.
 
여덟째, 서징(庶徵:각종 징조)을 살펴봐야 한다. 서징은 비(雨)· 맑음(陽:일출)· 따뜻함(燠욱)· 추움(寒)· 바람(風)의 5가지 기후변화 징조를 말한다. 이 5가지 징조가 적시(適時)에 알맞게 조화를 이루면 각종 초목이 무성하게 자라지만, 그중 한 가지가 지나치게 많거나 부족하면 나쁜 징조라는 것이다.
 
아홉째, 오복(五福)과 육극(六極)에 유의해야한다. 오복은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적선을 베품)· 고종명(考終命)의 5가지 행복이고, 육극은 흉단절(凶短折:단명요절)· 질(疾:질병)· 우(懮:근심)· 빈(貧:가난)· 악(惡:추악)· 약(弱:허약)의 6가지 불행을 말하는 것이다.
 
불교(佛敎), 선교(仙敎)의 사상도 한국사상(韓國思想)에서 나왔다.
 
이는 특정 사상을 계승한 것이 아니고 타민족의 사상을 수입한 것이다. 그 타민족이 다름 아닌 한민족(韓民族)인 것이다. 영국사학자 스미스는 석가는 몽골족에서 출생했다고 했다. 몽골족은 한민족(韓民族)과 동일한 계통이다.
 
승일연(僧一然)이 인도(印度) 왕족(王族)과 동일한 찰리종(刹利種)이라 한 것도 검토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대(大)를 [한]이라 칭하고 [한]을 환(桓), 단(檀)으로 음사(音寫)했는데 불교가 주신(主神)을 환인(桓因), 신도(信徒)를 단도(檀徒)라 칭한 것은 한민족(韓民族)의 말을 수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한민족은 4300 여 년 전에 [홍익인간]의 ‘인간사상’을 제창하고 불교는2500여 년 전에 인간주의를 주창한 연대를 보면 불교가 우리한민족의 인본주의를 수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선교(仙敎)역시 한국의 신선(神仙)사상을 수입한 사실에서 창조(創造)된 것이라 보고 있다. 중국은 선교의 창설자는 노자(老子)라고 한다. 그러나 노자(老子)이전에 이미 신선사상(神仙思想)이 있었다. 이는 황제(黃帝)와 자부(紫府)선생의 신화(神話)이다.
 
즉, 자부(紫府)선생의 신화(神話)는 다음과 같다. 포박자(抱朴子)에 [黃帝 東到靑丘 過風山 見紫府先生 受三皇內文 以劾召萬神]이라 했다. ( 抱朴子內편 권지십팔, 지진)
 
황제가 청구에 와서 풍산을 지나서 자부선생(紫府先生)을 보고 천황, 지황), 인황의 궁중에 비장한 내문을 받아서 많은 귀신을 핵소(劾召)했다고 한 것이다. 청구는 한국이다.
 
핵소(劾召)는 핵문(劾問)이고 핵문(劾問)은 엄형을 가하면서 문초하는 것이다. 즉 귀신을 몰아내는 것을 가리킨 것이다. 중국선교가 한국 신선인 자부선생(紫府先生)의 내문을 받아서 귀신을 핵소(劾召)하던 비방을 계승한 것이다.
 
천문학도 우리 한민족에서 나왔다. 우리 한민족은 제사를 드리기 위해 마련한 고인돌에 북두칠성과 많은 별을 새겨놓았다. 이것은 환국의 태고 때 환인시대부터 천문에 관심을 갖고 한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 천문학도 우리한민족에 의해서 시작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박창범 전 서울대 교수는 그의 저서 [하늘에 세긴 우리역사]에서 ‘서구의 천문관측역사가 기껏해야 300년인데 비해 우리 동이족 배달민족은 서기전5000년 전부터 북두칠성을 비롯해 카시오페아(다섯개의 별자리로 이뤄지고 있는 별) 등을 새긴 고인돌이 북한지역에서만도 약200여개가 남아있다.’(1997.9.29.한국일보)라고 발표했다.
 
이는 우리 천문학의 연구가 가장 오래됐음을 말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또한 의 ‘고인돌’에서 별자리를 그린 ‘천문도’가 발견되고 평남 증산군 용덕리 10호 고인돌 덮개돌 겉면에는 11개의 별자리의 80여개의 별을 나타내고 있다.
 
별의 밝기에 따라 구멍의 크기도 각각달리 했고 중심부에는 북극성이 그려져 있다. 이 고인돌의 별자리를 해보니 무려 서기전2800~220)으로 지금부터 약 5000년도 넘는다.
 
지금까지 천문학에서 말하던 세계천문학계에서 고대천문학의 원형이라고 한 메소포타미아(바빌로니아)지역의 토지경계비의 ‘천문기록1200’보다 1800년이나 앞선다. 따라서 천문학의 시작도 우리한민족에 의해서 된 것임을 입증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함에도 중국과 일본은 이를 숨기고 이것도 중국이 한무제(漢武帝)시대 중국인이 현실로 서방의 세계와 접촉한 것은 태초원년(太初元年)에 행해진 역법개정(曆法改正) 운운하며, 이 무제의 역법(曆法)이 중국역법(曆法)의 기본이 됐다고 변조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명치유신이전의 역(歷) 즉, 구태음력(舊太陰曆)의 기본이 됐다고 요시가와 고지로(吉川幸次郞-교수)도 이와나미신서(岩波新書P214~5)에 버젓이 쓰고 있다. 참으로 못 말리는 야만민족들이다. 이렇게 조작 왜곡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중국의 양심적역사학자인 서량지(徐亮之)는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에서 책력을 만든 이는 희화자(羲和子)이다. ‘중국의 책력법은 동이(東夷)에서 시작됐다고 분명히 양심적으로 말하고 있다.
 
서량지(徐亮之)교수는 이어서 은나라 출신으로 동이의 조상인 동이가 책력을 만든 사실은 진실로 의문의 여지가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세계천문학계에서도 가장 오래된 별자리지도로 인정하고 있는 천문도[천상열차분야지도]가 우리에게 있은 것은 우리가 천문학의 선구자로, 결코 우연이 아님을 말해 주고 있다.
 
고구려[석각천문도]를 기본으로 해 12개의 분야로 하늘을 나누고 그 안에 크기와 밝기에 따라1,460여개의 별을 새겨놓고 293개의 별자리를 그린 웅장한 천문도는 단지 하늘의 별자리를 옮겨놓은 것이 아니라 황도(黃道=해가1년 동안 지나가는 길)의 경사가24°(도)라는 사실과 춘분점과 춘분점의 위치, 계절의 변화 등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고구려인의 천문학수준이 최고이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화폐 1만 원 권 지폐 뒷면에 있는 별자리그림 일부가 바로 [천상열차분야지도]이다.
 
중국의 1247년의 [순우천문도] 보다도 900년이 앞서고 서양천문학사보다 1000년 이상 앞선 것으로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도임이 밝혀지고 있다.
 
조선조에 와서 태조4년(1395)에 제작된 이 [천상열차분야지도]의 중앙부와 달리 바깥에 새겨진 별들이 고구려시대 초기하늘의 별로 작성된[고구려천문도]를 기본으로 조선조 초 수정된 하늘의 별자리였음을 고등과학원(KIAS) 박창범 교수에 의해 밝혀졌다.
 
[단군세기]에 기록된 천문학기록에는 고조선 5대단군인 구을(丘乙)황제(BC2099)때, 황보덕이란 재상이 50여 년간 천체를 관측하고 구을(丘乙)단군에게 보고한 기록이 [단군고기]에 나온다.
 
여기에는 북극성과 태양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으로 수성, 금성, 지구성, 화성, 등 10개의 행성이름은 물론, 인류 최초의 지동설을 밝히고 있다.
 
이것은 서양보다 3700년이나 앞선 것이다. 서양은 16세기에 와서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1473~1543)가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지구가 태양주위를 돌고 있다. 지구는 태양주위를 도는 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발표한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지동설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잘못된 우주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우리가 얼마나 천문학도 우리가 앞선 것을 말해 준다.
 
이렇게 앞선 우리에게 중국과 일본이 우리를 폄하하며 역사를 조작하고 왜곡은 더더욱 말이 아니 되는 일이다. 더구나 한국인으로 역사를 폄하하는 반도식민사관자들의 행태는 정신이상이 아닌 이상, 이를 부인 할 수 없는 것임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다음에 계속)
 
본 칼럼은<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신채호 저, 박기봉 옮김 ‘조선상고사’. 신용하, ’고조선국가형성의 사회사‘. 서희건 편저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1’.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智勝, ’우리上古史‘-桓檀古記, 符都誌의 실상-’. 二十一世紀出版社集團, ’山海經‘. 大連出版社, ‘行走 大黑山’.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倭)’.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상’. 송부웅 임승국 번역 주해 ‘환단고기’. 유우찬 ‘마드부활과 되마사상’. ‘조선사람의 형성과 기원’. ‘인류학적으로 본 조선 사람과 북방주민들’. 홍윤기,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조희승 ‘일본에서 조선소국의 형성과 발전’. 심백강, 이덕일, 박정학외9인 공저 ‘미래로 가는 바른 고대사’. 韓昌建 ‘밝혀진 韓민족고대사’.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김순진 ‘아리랑 수리랑’. 南帝 ‘命理속의 哲學’. ‘태백과 압록’.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猪幸俣衛 ‘日本古代傳承の謎を解く’.張曉 ‘韓國の民族と その步み’. 朴炳植 ‘日本語の悲劇’. 猪幸俣衛 ‘日本古代傳承の謎を解く’. 石井進外, ‘詳說日本史,‘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田畑喜作, ‘高天ケ原は實在した-原日本人の發見-’. 原田實 ‘幻想の超古代史’. 田邊昭三 ‘謎の女王卑彌呼-邪馬臺國とその時代’. 和歌森太郞) ‘大王から天皇へ’. ヨセフ アイデルバ_グ 中川一夫 譯, ‘大和=ヤマト)民族は ユダヤ人だった’ 近江昌司 外 5人著 ‘ヤマト王權の成立’. 大和上井久義, ‘日本古代の親族と祭祀’. Georges Duby : L'HISTOIRE CONTINUE, 松村剛 譯 ‘歷史は續く’. 坂本泰良,‘明治維新から現代へ’.劉泳,海燕,‘赤蜂博物館’. 黃斌, 劉厚生, ‘箕氏朝鮮史話’ ‘各國別 [世界史の整理] 三省堂發行’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 世界史史料集’,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石井進, 笠原一男, 兒玉幸多, 笹山晴生, ‘詳說日本史’. 西東社출出版部編, ‘日本の古墳, 古代遺跡’. 黃娬, 劉厚生, ‘箕氏朝鮮史話)’.외 다수의 서책(書冊)을 참조하고, 본문인용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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