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도 일제왜곡흔적…“史, 다수결 아닌 사실”

입력 2017-07-29 19: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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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일제의 역사왜곡이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제는 한반도를 영구히 식민화 하고자 했다. 민족정기를 말살을 취했으며 이를 위해 ‘위계질서’를 파괴하고 대대로 지니고 있던 전통적 가치관을 변질시키는데 주력했다.
 
국가공동체의식 또는 연대의식을 갖지 못하게 한 것이다. 이기적이고 타산적인, 나만 출세하면 된다는 가치관을 이앙시키고자 했다. 온전하게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하긴 힘드나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도 사실이다.
 
지난 대선 당시 특정 후보에 숱한 대학교수들이 모여들었다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일제가 변질시킨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심한 상황을 정상이라 할 수 없다. 조선사편수호히가 엮은 35권의 민족정기말살 역사서를 신주 모시듯 신봉하고 이를 근간삼아 역사를 가르치다보니 빚어진 일이다.
 
광복 73주년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 식민노예사관자들에 의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질 것이 없게 된 셈이다. 오늘은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하고 자랑스러운지 그리고 한반도의 주류가 누구며 그 원조(元祖)가 어떠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한민족(韓民族)의 주류(主流)를 이룬 숙신씨(肅愼氏)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 선조에 대해 정확히 아는 자가 그리 많지 않다. 필자는 상고사(上古史)와 고대사를 연구하며 본 것은 이미 이에 대한 연구를 해온 선각자들의 서책을 대하면서 우리민족은 그 주류가 숙신씨(肅愼氏)가 주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우리를 중국인들은 ‘동이(東夷族)’이라 하는데 그 동이족의 고찰에서 숙신씨(肅愼氏)가 분명한 동이(東夷)이고 동이족 중 한민족(韓民族)이 숙신씨(肅愼氏)가 주류이며 다시 숙신씨(肅愼氏)가 한민족(韓民族)에 합류돼 완전한 한민족으로 발전 한 것을 역사를 연구하며 알 수 있었다.
 
또한 동이족 중 우리한민족과 숙신씨(肅愼氏)가 동일한 문화(文化)계(系)라는 것을 보았다. 또한 단군신화가 숙신씨(肅愼氏)의 실생활을 묘사한 것을 보았다. 여기서 한민족(韓民族)이 숙신씨(肅愼氏)이요 숙신씨(肅愼氏)가 한민족(韓民族)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민족이 환국시대桓國時代) 12부족으로 출발하고 위대한 한민족이 숙신씨(肅愼氏)가 한민족(韓民族)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이 식민지사관을 탈피하는 서곡(序曲)임을 알 수 있었다.
 
중국인들이 외국인을 낮추어 말하는 습성이 판에 박은 그들이지만 회남자(淮南子)에 해외36국 중 숙신민(肅愼民)이 있다 하고 그 주(註)에 일일숙경야(一日肅敬也)라 했다.(淮南子(地形訓).
 
그런데 우리나라 식민노예사관 자들은 아직도 중국 한나라가 요수를 건너온 적이 없음에도 고조선이 한나라에게 멸망하고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고 가야가 임나라고 하는 무지한 식민지 노예사관 자(植民地奴隸史觀者)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망치고 있음에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이미 일본도 임나(任那)가 가야(伽倻)며 일본이 미나마 일본부설(任那日本府 說)을 말하는 학자는 거의 살아지고 있는데도 한국의 학노(努奴)들은 세계의 역사흐름도 연구도 않고 앵무새같이 사주(使嗾)를 받아 말하는 자가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너무 많음은 한탄할 일이다.
 
이들은 당(唐), 명(明), 송(宋), 청(淸)나라 등이 역사자료(歷史資料)를 수 십 만권의 서책을 불살아 없애고 유물을 훼손하고 옮기는 등 중국지명(地名)을 몇 번이고 동북쪽으로 이동 조작한 사실도 모르고 조작된 사료를 내세워 학자연하며 우리역사를 좀먹게 하고 병들게 하고 있다.
 
더구나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 50억에 이르는 거액으로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켰는데 여기의 대다수사람들조차 식민사관자들이 돼 중국과 일본의 왜곡역사를 대변하고 있음은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은 ‘동북공정’에서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 정권”이라 하다가 대고구려를 감히 지울 수 없음에서 동북공정이 잘못 됐음을 알고 2007년부터 정부예산을 내지 않고 고구려가 지방정권이라 말 할 수 없음을 알고 동북공정을 포기하고 있다.
 
그러함에도 식민노예사관 자들은 이에 바로잡기는커녕 더 한술을 떠서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을 도우며 앞장서서 그들에게 용기를 더해주고 있다. 이는 매국노 짓을 하고 있음이다.
자기조상도 모르는 천하 패륜적 식민노예사관이다.
 
이들은 자기조상의 선조(先祖)도 모르는 천하의 패륜아로 안주하고 있음은 개탄할 일이다. 이들이 아는 것이라고는 왜곡 조작한 역사밖에 모르는 소치로 마치 이병도(李丙燾)박사가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일본사만공부해 일본에 이용당했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다.
 
역사를 모르면 그렇다. 이병도(李丙燾)박사도 한국사를 제대로 몰랐기 때문에 이마니시 류(今西 龍)의 어리석은 수작에 처음 넘어 갔으나 그래도 그는 솔직하게 이마니시 류(今西 龍)의 어리석은 수작에 넘어간 것을 자인하고 이에서 벗어났다.
 
그것은 한국사를 알고 나서이었다. 이병도 박사는 한국사를 알기 위해 규원사화(閨怨史話)등 한국사를 연구한 후 종래의 사관을 바꿔 1988년 단군을 실존인물로 인정하는 글을 발표했다.
 
이러한 예는 17살 때 외국으로 나갔다 돌아온 김재원 박사도 한국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반도식민사관자들의 책만을 봐서 단군실존(檀君實存)을 부인(否認)하다가 곧바로 단군을 인정(認定)하고 단군(檀君)을 강의하는 학자가 됐다. 이를 거울삼아야 할 일이다.
 
단군(檀君)을 부인하게 되는 이유는 다른데 있지 않았다. 그것은 한국사를 모르는데서이다. 그리고 더 큰 이유는 교육을 담당하거나 정책을 수립해야 할 자가 한국사의 무지에서 크나큰 과오를 낳게 하고 있다. 이것은 교육부가 정책을 잘못하고 있음에서다. 이는 바로잡아야 한다.
 
최태영선생은 1991년 소련 중국 일본 한국사학자들이 망라된 ‘한민족학술회의’시 당시 문교부장관인 정원식 장관에게 지원을 요청을 했다. 그러나 장관은 “역사학자 다수가 단군은 실증주의에 맞는 게 아니고 없다고 하는데 왜 단군을 찾는 세미나를 하시오”하며 후원을 거부했다.
 
여기에 최태영 선생은 “역사는 사실이지 다수결이 아니다. 다수결 좋아마라, 이완용(李完用), 송병준(宋秉畯)그자들도 나라 팔아먹을 때 내가 다수결이라며 한일합방(韓日合邦)에 조인했다. 이와 같이 역대문교장관이나 국무총리가 거의 역사무지로 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등한시 했다.
 
이 ‘한민족학술회의’는 만주에서 보고 들어 단군을 잘 이해하는 강영훈 총리와, 홍성철 부총리, 이어령 문공부장관의 나서서 “그렇다면 문공부가 후원하겠다. 선생의 소신대로 하시오”해서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일화를 말하고 있다. [한국고대사를 생각한다] 66면~67면).
 
우리가 명심 할 것은 중국과 일본이 우리나라 사료를 당(唐)과 명(明)과 송(宋) 청(淸)때 이 지도와 지명까지 의도적으로 이동하며 다 없앴다. 그리고 손문(孫文)이 청(淸)나라를 중화민국으로 바뀌면서 자신이 한민족(韓民族)의 자손인 것을 망각한 채 대대적인 역사왜곡을 했다.
 
그러나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및 외국에 우리나라 사료가 그나마 남아서 연구한 세계의 석학(碩學)들은 우리상고사와 단군고대사가 엄연하게 살아있고 우리한민족의 세계최초의 문화민족이요 최초의 대 제국이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역사를 철저하게 왜곡한 당(唐), 명(明)‘ 송(宋), 청(淸), 현재의 중국은 상고사가 없고 고대사가 우리에게 밀리자 중국과 일본은 열등(劣等)한 역사를 우리역사를 인멸(湮滅)하는데 혈안이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가 거의가 거짓이기에 그들의 고대사는 역사라 할 수 없다. 역사는 진실의 기록이어야 역사이지 진실이 아닌 거짓이기에 역사라 할 수 없는 것이다. 한국국민이 알아야 할 것은 [한국사(韓國史)]를 모르면 역사무지가 돼 중국 일본의 왜곡역사를 말하게 된다.
 
평화적 세계이념 홍익인간 맹주(盟主)이룩할 것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의 역사도 찬란하게 살아 있다. 세계5대문명이 우리 한민족에 의해서 발상됐음을 이미 밝힌바 있다. 우리한민족(韓民族)은 자랑스러운 민족이요 선구적 민족이다. 우리민족의 그 시원(始源)은 숙신씨(肅愼氏)라고 세계석학들도 말하고 있다.
 
숙신씨(肅愼氏)는 존경한 민족이요 특이(特異)한 민족이라는 일설(一說)이 있다고 한 것이다. 고대 중국한족(漢族)이 자기민족에 씨(氏)라는 존칭을 붙이고 타민족(他民族)에게 씨(氏)라는 존칭(尊稱)을 붙인 것이 별로 없다.
 
그런데 숙신씨(肅愼氏)에 대해 이례적(異例的)으로 씨(氏)를 더 붙여 숙신씨(肅愼氏)라 존칭(尊稱)했다. 이는 바로 존경 할 민족이요 특이(特異)한 민족이라는 표시이다.(淮南子(地形訓).
 
고대 한족(漢族)이 한민족(韓民族)을 이와 같이 우대(優待)한 원인이 어데 있는가! 이는 한민족(韓民族)이 최초에 문화민족(文化民族)으로 등장하고 최초에 강대 족(强大族)으로 등장한데 있다고 최인선생은 그의 저서에 서 말하고 있었다. (崔仁, ‘韓國學講義’ 43面 參照引用).
 
한편 일본은 단군을 신화(神話)로 단군조선을 절반으로 잘라 냈으나 단군신화(檀君神話)에 일대특징이 있다. 이는 평화세계이다. 인류사상 상고시대의 부족시대는 불평화(不平和)세계이다.
 
다시 말해서 많은 부족이 사방에 분립(分立)하고 불합리한 감정으로 부족투쟁이 격렬했다. 또한 맹수나 독사를 방위할 기술이 발달되지 못해 그 화(禍)가 참혹했다. 그 뿐만 아니라 상고시대는 기후가 안정 되지 못함으로 장마가 장기간 계속돼 대홍수가 산야를 휩쓸었다.
 
이 당시 홍수를 방위(防衛)할 기술이 발달되지 못해 홍수의 해(害)가 더욱 심했다. 그럼으로 타민족의 신화(神話)는 부족투쟁, 맹수 독사의 화(禍), 홍수의 해(害)로 장식한 평화(不平和)세계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단군신화(檀君神話)에는 불 평화(不 平和)세계에 관한 문구가 전혀 없고 도리어 신(神)이 인간되기를 원해 신(神)과 사람이 화합하고 곰(熊)과 범(虎)이 싸우지 아니하고 한 굴(窟)에 동거해 짐승끼리 화합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곰이 사람 되기를 원해 곰과 사람이 화합하고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제창해 인간을 사랑하고 ‘이화세계(理化世界)’를 주장해 세계를 침략하지 아니하고 교화(敎化)한다고 했다. 그리고 홍수의 해(害)가 전혀 없다고 했다. 이는 독특한 신화이다.
 
역사적 신화는 실생활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동이족 중 평화적 실생활을 가진 자는 오직 숙신씨(肅愼氏)의 역사에서 볼 수 있다. 이미 기술한 진서(晉書)에 숙신씨(肅愼氏)는 도둑이 없음으로 재물을 들에 방치하고. 나무를 사랑해 나무의 껍질로 옷을 짜는 기술이 발달하고 우마(牛馬)를 사랑해 소와 말이 3년간 졸고 있었다고 했다.
 
또한 후한서(後漢書)에 숙신씨(肅愼氏)는 오곡(五穀)과 마포(麻布)가 있고 붉은 적옥(赤玉) 호초(好貂)가 생산된다고 했다. 이는 침략과 살벌(殺伐)함이 없음으로 국민이 낙도안업(樂土安業)해 생산에 힘쓰는 평화세계를 이룩한 것을 가리킨 것이다.
 
숙신씨(肅愼氏)는 타민족과 투쟁의 역사기록이 없다. 또한 고대 홍수의 해(害)나 맹수 독사의 화(禍)를 당했다는 기록이 전혀 없다. 이것은 숙신씨(肅愼氏)의 평화세계를 전하는 것이다.
 
인류사상 고대 부족시대(部族時代)에 단군신화와 같은 평화적 신화를 다른데서 볼 수 없고 인류사상 고대부족시대에 숙신씨(肅愼氏)의 역사와 같은 평화적 신화를 다른 것을 볼 수 없다.
 
[단군신화]는 분명히 숙신씨(肅愼氏)의 실생활(實生活)을 묘사(描寫)한 것이라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단군신화에 천신(天神)이 한국 땅을 내려다보고[홍익인간]을 말했다고 했다.
 
[홍익인간]은 인간을 크게 유익하게 하는 박애(博愛)요 박애는 편협한 민족애가 아니고 광범한 인류애이다. 또한 천신(天神)은 세계를 상대하는 것이요, 한국 땅을 중심으로 인류편화를 이룩한다는 뜻이다.
 
이는 우리한민족이 인류평화의 맹주(盟主)가 된다는 것인데 이 꿈은 반드시 실현 될 것이다.
 
(다음에 계속)
본 칼럼은<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再考證 韓國思想의 新發見’. 신채호 저, 박기봉 옮김 ‘조선상고사’. 신용하, ’고조선국가형성의 사회사‘. 서희건 편저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1’.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智勝, ’우리上古史‘-桓檀古記, 符都誌의 실상-’.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倭)’.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상’. 송부웅 임승국 번역 주해 ‘환단고기’. 유우찬 ‘한국사의 쟁점’. ‘마드부활과 되마사상’. ‘조선사람의 형성과 기원’. ‘인류학적으로 본 조선사람과 북방주민들’. 홍윤기,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조희승 ‘일본에서 조선소국의 형성과 발전’. 韓昌建 ‘밝혀진 韓민족고대사’.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김순진 ‘아리랑 수리랑’. 南帝 ‘命理속의 哲學’. ‘태백과 압록’.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二十一世紀出版社集團, ‘山海經’. 大連出版社, ‘行走 大黑山’. 猪幸俣衛 ‘日本古代傳承の謎を解く’. 張曉 ‘韓國の民族と その步み’. 朴炳植 ‘日本語の悲劇’. 石井進外, ‘詳說日本史,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田畑喜作, ‘高天ケ原は實在した-原日本人の發見-’. 原田實 ‘幻想の超古代史’. 田邊昭三 ‘謎の女王卑彌呼-邪馬臺國とその時代’. 和歌森太郞) ‘大王から天皇へ’. 近江昌司 外 5人著 ‘ヤマト王權の成立’. 上井久義, ‘日本古代の親族と祭祀’. Georges Duby : L'HISTOIRE CONTINUE, 松村剛 譯 ‘歷史は續く’. 坂本泰良,‘明治維新から現代へ’. 劉泳,海燕,‘赤蜂博物館’. ‘各國別 [世界史の整理] 三省堂發行’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 世界史史料集’,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石井進, 笠原一男, 兒玉幸多, 笹山晴生, ‘詳說日本史’. 稻垣泰彦, 川村二郞, 村井益男, 甘粕 健 共著 ‘日本史’. 西東社出版部編 ‘日本の古墳, 古代遺跡’.외 다수의 서책(書冊)을 참조하고, 본문을 그대로 인용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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