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왕조 뿌리 한반도…망상에 불과 ‘임나일본부’

입력 2017-09-16 2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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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최태영 선생은 우리 고대사와 한일의 역사를 발로 뛰며 알아낸 것은 ‘임나일본부설’은 간사한 일본이 조선을 부임함으로 일본 황실의 혈통이 한민족의 뿌리를 부인하고 조선을 애써 무시하려는 그릇된 역사관에서에서 나왔음을 밝히고 있다.
 
일본은 7세기에서 8세기에 이르러서는 국가의 형태가 갖춰짐에 따라 역사의 중요성을 알고 712년에 고사기(古事記)를 내고 이어 8년 후인 720년에는 고사기보다 상세한 일본서기(日本書紀)’를 완성한다.
 
그러나 이 두 사서(史書)는 그 당시 정치권력을 잡은 측에 좋도록 만들어진 것인데 일본을 내세우기 위해서 철저히 조선을 지우려는 그릇된 역사관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일본건국에 기여해온 조선을 부인함으로 일본이 자생적으로 발전하고 그들이 대륙에서 건너간 한국혈통의 진실을 숨겨야 한다는 그릇된 역사관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숨길 수 없다.
 
이러한 역사관은 일본의 전전(戰前)의 역사관에 반영 됐고 일본의 정치체제를 유지할 대의명분과 권위를 과시할 명분 때문에 끝내는 조선침략사관으로 변질돼 온 것을 알 수 있디. 이것은 다시 전전의 사관으로 한일문제의 큰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오늘은 우리유민들이 일본에 가서 일본에 기여 하고 일본을 발전시킨 지도계급이 누구였나를 일본왕실의 혈통과 그 뿌리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일본에 갔었는지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일본 명문가 조상기록에서 보는 일본성씨(姓氏)
 
일본민족은 과연 어떠한 경로를 거쳐서 일본에 왔으며 그들은 일본에서 어떠했는가를 지면상 일본국민 전체를 다루지 못하나 한 유민의 후손역사를 통해 그 조상의 뿌리가 누구며 어떠한 성씨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며 변해 왔는가를 추적해해 일본의 뿌리역사를 살펴보겠다.
 
그분은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라는 가야의 후손으로 자신의 선조가 어떻게 일본서 뿌리를 내렸는지 그 유민의 역사를 일평생 연구해해온 분을 직접 교류하며 연구하신 최태영 선생님의 생전에 답사기록을 보면 알 수 있다.
 
아직도 자신이 자랑스러운 가야인임을 밝혀온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선생은 생전에 쓰신 ‘가락국과 임나국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행-고대사의 수수거기 아나우(穴生)’라는 저서가 있다.
 
최태영 선생은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와 교분을 나누면서 1922년에 이 책을 저자로부터 받아 보고 그 내용을 최태영 선생의 저서에 자세히 말씀하고 계셨다. [인간단군을 찾아서251면]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선생을 1993년에는 그를 초청해 서울, 인천, 부산에서 강연까지 하고 그는 관광보다 자기 조상의 고향이라며 아라가야 함안(咸安)을 세밀히 조시하고 갔다 그는 한국사서라고는 일본이 왜곡한 삼국사기밖에 모르고 있는 분이었다.
 
최태영 선생과의 대화에서 환웅천황이라고 하면 깜짝 놀라 일본 천황을 잘못 쓴 줄 알 정도로 우리역사는 모르고 있었으나 일본 내의 가야의지명과 고목신(高木神) 즉 ‘고마노 가미’를 아낸 특이한 사람이라고 최태영 선생은 회고 하고 계셨다. [인간단군을 찾아서251면~252면 참조]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의 저서는 “선조들이 어떤 사람이었을 가, 어디서 왔을 가” 하는 의문을 전제로 출발하고 있다. 일본은 815년 당시 높은 벼슬아치들이 명단을 적은 신찬성씨록(新撰姓氏錄)이 있다. 여기에 보면 3분의1이 외래인 이주선인(移住先人)이다.
 
자기조상을 찾아낸 다카모도(高本)의 성에담긴 비밀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는 이 성찬록(姓氏錄)에서 그의 부계(父系) 성은 다가모토(高本), 모계 성은 아나우(穴生), 처가의 성은 아라가와(荒川)로 자신들의 성씨가 고대 한반도에서 온 이주선인(移住先人)과 관련돼 있음을 알아낸다.
 
그는 고마진자(高麗神社)를 방문해 나가야마 시로(中山四郞)박사가 쓴 서문을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고마신사의 고구려인들이 지녀온 고마(高麗) 성(姓)은 1250년 이미19개나 되는 성씨로 나뉘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의 조상은 무사시노에 이주한 고려씨(高麗氏)와는 별파(別派)인데 조선조 왕의 서족(庶族)으로서 일본에 귀화한 근세 구마보토(熊本) 명유(名儒)였으며 고구려의 고(高)와 일본의 본(本)을 취해 다카모도(高本)라 칭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때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고 다카모도선생은 쓰고 있다. 그는 또 어머니의 성은 아라가야를 말하는 아나우(穴生)씨임을 알았다. 처가의 성은 아라가와(荒川)다.
 
즉 안나(安那), 안량(安良), 황(荒)자가 들어가는 성은 모두 가야의 동족임을 알게 됐다. 그렇게 해서 가야의 혈통을 보존해 왔던 것이다. “일본 내에 아직도 가야를 뜻하는 말과 가야의 혈통을 지닌 후손이 무수히 있으며 그들의 조상인 고대 이주 선인의 흔적이 그토록 많은데 놀랐다. 가야를 말하는 아나(安那)는 한일고대사의 캡슐이다”고 말한다.
 
일본에는 50현(縣)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오카야마 현(岡山縣)의 옛 이름이 가야(伽倻)인 것처럼 다카모도(高本)선생은 일본 내에 있는 가야(伽倻) 관련지명을 수백 개나 찾아내었다.
 
일본에 모기장이란 뜻의 가야(蚊屋)이라는 동내가 있다. 가=가(蚊, 모기란 뜻), 야=야(屋), 집이란 뜻)라고 일본어로 쓴다. 가야후손이 가야란 이름을 자기네만 알 수 있도록 감추어 지녀온 것이다.
 
신명(神名), 신사(神社)와 절 이름, 인명, 지명, 생활용어 가운데 이라, 가야, 아나, 아야, 다라 등등 깃들여 있는 가야의 존재를 다가모토는 이 책에서 약400개나 밝혀내고 있다. 가야만 보더라도 가야(可也), 가야(蚊屋), 가야(加夜)로 변형돼 쓰인다.
 
또한 임나(任那-미마나)가 일본 내에 있었던 지명이란 것도 그의 책에서 수없이 밝혀진다. 다가모토 선생은 임나란, 한국인들이일본에 와서 일본을 지배하기 위해 만든 것이며 임나라는 지명은 일본 내에서 얼마든지 찾아 낼 수 있다고 썼다.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망상(妄想)에 불과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선생은 지금 아베신조가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미나마일본부 설(任那日本府說)이 망상이라는 자신의 확신을 제시한다. 당시의 한국의 상황도 모르는 이 설은 너무 명랑하다.
 
서기369년 혹은 391년에 시작돼 568년에 멸망했다는 약 198년이라는 시기는 백제세력이 매우 강한 때여서 한반도나 대륙에 왜(倭)의 식민지 같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역(逆)으로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한반도의 우수한 고대문화가 우수한 인재(人才)와 함께 유입(流入)됐음이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 증거가 무수하게 많다는 것을 그는 발견한다.
 
오히려 “일본을 건국한 고대 왕조의 주역은 누구냐”는 것이 다가모토는 두 번째로 던진 질문이다. 이 과정에서 찾아 낸 것 중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사돈 이름도 있다.
 
일본서기(日本書紀)에 일본왕가의 계보의 첫 조상인 니니기노 미코토(瓊瓊靈神)가 170만 전 하늘에서 내려 왔다고 쓰여 있다.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계보는 이사나기(伊邪那岐)와 이사나미(伊邪那美)에서 시작하고 있다.
 
즉, 오미카미와 다카미무쓰비노미코토(高皇産靈神)혹은 고목신(高木神-고마노카미) 의 손(孫)인 니니기노미코토(瓊瓊靈神)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의 아들과 다카미무쓰비노미코토의 딸이 결합해 그로부터 출생했다.
 
니니기노미코토(瓊瓊靈神)는 거울, 곡옥(曲玉), 검의, 삼종, 신기 등을 가지고 다카마가하라(高天原)로부터 히무가(日向)의 다카치호(高天穗)봉에 내려 왔다는 강림신화를 지니고 있다.
 
전쟁전의 일본인들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태양신화의 최고신으로 우러르고, 일본은 만세일계의 자손이 통치해오는 신국이라고 믿었다. 필자도 이런 교육을 받았었다.
전쟁이 끝난 오늘날에도 이런 교육을 받은 일본인들은 그렇게 믿고 있다. 그러나 ‘고사기(古事記)’와 ‘일본서기(日本書紀)’를 잘 보면 니니기노미코토에게 일본 땅으로 갈 것을 명한 것은 그 외조부인 다카미무쓰비노미코토(高皇産靈神)임을 알 수 있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의 사돈은 어떤 인물인가 다카미무쓰비노미코토(高皇産靈神) 이름 중에 고(高)자와 영(靈)자 두 글자가 나온다. 이것은 즉 고령(高靈)의 가야인(伽倻人)이다.
 
고마노카미(高木神)도 조선계 가야의 신(神)이었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의 남자 사돈이 한국인임을 알아냈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는 일본이 처음나라라는 이도국(伊都國)의 히미코(卑彌呼)여왕이 아닌가! 본다고 최태영 선생은 말씀하고 계셨다. (최태영 전게서 단군을 찾아서 255면).
 
즉 고황산영신(高皇産靈神) 즉 다카미무쓰비노 미코토高皇産靈神),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는 낙동강 상류의 가야신이리라, 이름에 나오는 고령(高靈)은 가야의 중심지 고령(高靈)에 통하고 있어 고령(高靈)을 본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목신(高木神)을 고마노카미(高木神)라 읽는데 즉 곰(熊)을 말하는 것이며 단군신화에 나오는 곰에서 온 것이라 한다. 그렇게 되면 고마노카미(高木神)도 조선계의 신이었다는 것이 된다.
 
그가 옛날 기와지붕이 생기기 전에 ‘상가야(上伽倻)에서 지붕 없는 집에서 살았다’는 이름이 히고나디사다케 우가야후키아헤즈노 미코토(彦波렴武草不合尊)라는 신(神)도 있다. 이는 한국에서 간 유민(流民)임이 분명한 것이다.
 
또, 천손(天孫) 니니기노미코토(瓊瓊靈神)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규수(九州) 다카치호의 봉우리라는 고대에 아라다(신(新田)산이라고 불렀다. 신(新)은 가야를 말하는 아라(安羅)이다. 이를 혹은 구시후루타게(久士布流多氣)라고도 불렀다.
 
후루는 도(都)임으로 구시후루도 신의 도(都) 신성한 곳이라는 의미가 된다. 경남 김수로왕(金首露王)이 나타났던 지명인 구지(龜旨), 일본말로 ‘구시후루’라고 발음함에서 온 신성한 곳이라는 뜻이다. 이로서 니니기노미코토(瓊瓊靈神)의 뿌리는 고대 조선이었음을 알 수 있다.
 
다카마가하라(高天原)가 어디에 있었는가는 명백하다. 다카마가하라(高天原)에서 강림, 즉 바다를 건너 규수(九州)로 갈 것을 명령한 고목신(高木神-고마노카미)는 조선 가야의 신이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가야의 일본후손 다카모도 마사토시(高本政俊)가 고증해서 쓴 내용인 것이다.
 
일본서기(日本書紀)는 니니기노미코토(瓊瓊靈神)가 170만 전 사람이라고 연대를 속였다. 이로서 일본은 스스로 거짓말을 하는 나라라는 것이 증명이 됐지만 고령(高靈)의 가야인은 죽어서도 그 자손에게 일본으로 가라는 명령을 내리고 이들은 일본 왕가혈통의 계보(系譜)를 이룬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조상을 모셨다는 이세궁(伊勢宮)의 신위(神位) 첫 번째가 가야(伽倻)의 신위(神位)이다. 이를 봐도 일본 왕조의 발생이 일본이 아니고 대륙 한국에서 건너간 사실은 이미 밝힌 대로 단군이래 한국이 일본왕조의 발상지이고 실크로드라는 사실을 숨길 수 없다.
 
아마테라스 오카미와 고목신(高木神-고마노카미)의 관계
 
여기서 또 하나의 의문도 밝혀야 하는데 그것은 일본이 태양신으로 받드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와 곰 토템사상인 고목신(高木神-고마노카미)가 어떻게, 어째서 손을 맺게 됐을 가! 하는 점이다.
 
그 비밀은 일본고대사관의 근저(根柢)인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있다. 이 두 사서 고사기(古事記 712년)와 일본서기(日本書紀 720년)에 완성됐는데 그 당시 정치세력을 잡은 측에 좋도록 만들어진 것임을 부인할 수 없다.
 
일본은 언제나 한결같은 수법으로 조선을 부인함으로서 왕실혈통의 뿌리를 감추고 진실을 숨기며 역사연대를 제멋대로 늘려서 왜곡하나 일본역사의 상반은 모두 한국역사이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일본은 역사의 열등함을 숨기기 위해 우리 조선역사를 애써 무시하고 부인하려는 그릇된 역사관은 전전(戰前)의 일본의 역사교육에 반영 됐고 일본정치체제를 유지할 대의명분과 권위를 과시할 필요에서 일제의 침략사관으로 변질됐던 것이다.
 
이러한 버려진 역사관을 다시 되살리려는 현 일본의 총리인 아베신조는 다시 전전(戰前)의 침략사관으로 다시 한일 간의 분쟁을 야기(惹起)시키고 있다. 이는 한일 양국을 위해서도 해서는 아니 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아배는 다시 지울 없는 악수를 두고 있다.
 
한나라의 총리가 미래지향적으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할 위치에서 역사를 뒤엎으려는 침략사관을 재현함은 일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본이 이런 다고 달라질 것은 없다. (이상은 최태영, 인간단군을 찾아서 251~256면. 황순종,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참조 인용)
 
(다음에 계속)
본 칼럼은<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再考證 韓國思想의 新發見’. 신채호 저, 박기봉 옮김 ‘조선상고사’. 신용하, ’고조선국가형성의 사회사‘. 서희건 편저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1’.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智勝, ’우리上古史‘-桓檀古記, 符都誌의 실상-’.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倭)’.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상’. 송부웅 임승국 번역 주해 ‘환단고기’. 황순종,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고대사’. 유우찬 ‘한국사의 쟁점’. ‘마드부활과 되마사상’. ‘조선사람의 형성과 기원’. ‘인류학적으로 본 조선사람과 북방주민들’. 홍윤기,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조희승 ‘일본에서 조선소국의 형성과 발전’. 韓昌建 ‘밝혀진 韓민족고대사’.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김순진 ‘아리랑 수리랑’. 南帝 ‘命理속의 哲學’. ‘태백과 압록’.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二十一世紀出版社集團, ‘山海經’. 大連出版社, ‘行走 大黑山’. 猪幸俣衛 ‘日本古代傳承の謎を解く’. 張曉 ‘韓國の民族と その步み’. 朴炳植 ‘日本語の悲劇’. 石井進外, ‘詳說日本史,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田畑喜作, ‘高天ケ原は實在した-原日本人の發見-’. 原田實 ‘幻想の超古代史’. 田邊昭三 ‘謎の女王卑彌呼-邪馬臺國とその時代’. 和歌森太郞) ‘大王から天皇へ’. 近江昌司 外 5人著 ‘ヤマト王權の成立’. 上井久義, ‘日本古代の親族と祭祀’. Georges Duby : L'HISTOIRE CONTINUE, 松村剛 譯 ‘歷史は續く’. 坂本泰良,‘明治維新から現代へ’. 劉泳,海燕,‘赤蜂博物館’. ‘各國別 [世界史の整理] 三省堂發行’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 世界史史料集’,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石井進, 笠原一男, 兒玉幸多, 笹山晴生, ‘詳說日本史’. 稻垣泰彦, 川村二郞, 村井益男, 甘粕 健 共著 ‘日本史’. 西東社出版部編 ‘日本の古墳, 古代遺跡’.외 다수의 서책(書冊)을 참조하고, 본문을 그대로 인용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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