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만 높은 사학자들…자만, 학문의 무덤이다

입력 2017-10-07 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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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상고시대와 고대의 역사를 알려면 고고학을 제대로 알아야 함을 통감한다. 우리도 고고학(考古學)에 관한 관심과 연구도 폭넓게 연구를 해야 하나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
 
우리나라의 학자들 중에는 자기주장만을 옳다고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자존심 때문인지 때때로 다른 사람의 연구결과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학문을 제대로 연구하기 위해선 국내외 연구자들의 성과물을 수렴해야 한다. 학자의 자만은 학문의 무덤임을 알아야 한다.
 
중국과 일본 우리의 위서(僞書)의 기록을 가지고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 중동과 오스만제국을 건설한 터키·헝가리 등 세계의 역사도 연구해야 한다. 특히 상고사·고대사는 더욱 그렇다.
 
그들은 환국시대 12부족들이 추수한 후 같이 술과 떡을 나눈 후손으로서 우리와 맥을 같이 할 수 있기에서다. 이들 나라의 도서관에는 우리나라역사를 알 수 있는 사서가 아직도 많이 있고 이들은 상고사가 없는 중국과 일본과는 달리 우리와 공유한 역사를 갖고 있다.
 
이들과 역사를 같이 연구 한다면 상고시대의 올바른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기에 한중일의 자료만을 주로 참고 한 것보다 더 많은 진실을 알 수 있고 바른 역사의 지평을 넓혀 갈 수 있다. 위의 제목을 잡은 것은 인류의 기원 역사나 우리상고사를 연구를 위해 필수이다. 오늘은 이와 더불어 인류문화의 여명(黎明)이 어떠했는지 등에도 살펴보고자 한다.
 
문화의 발생과 인류의 기원도 제대로 연구해야
 
러시아역사학을 전공한 이르쿠즈크 역사박물관 부관장 블라지미르 박사은 “인류종교 문화사상은 바이칼 호에서 비롯됐다”고 언급했다. 한·중·일의 문헌만 편중하는 것은 문제다. 지금 중국, 일본의 역사서는 거의가 위서(僞書)이고 한국 또한 진서가 거의 없어 찾기 어렵다.
 
역사연구가 일천한 필자는 법학을 연구하던 대학원시절의 연구자세로 돌아가서 상고사와 고대사를 비롯해서 나름대로 역사서적을 섭렵하나 너무 부족함을 느끼며 자신을 채찍질하게 된다.
 
인류의 기원과 이동역사도 확립한 것이 없는 우리가 문제이다. 우리역사는 환국부터 시작하나 환국시대의 자료가 없음에서 거의가 우리나라 사학자들은 상고사를 외면하고 있는 성향이다.
 
더욱이 러시아의 역사자료나 세계 산재한 역사서를 제대로 보지 않고 있다. 우리가 바이칼 호를 중심으로 환국시대로부터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중국대륙으로 이동한 역사자체도 그대로 넘기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그 시대의 역사를 무시하려는 반도식민학자들도 문제이다.
 
우리는 한국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도 그 수가 적은데다가 외국의 역사를 소홀(疏忽)리 하고 있지 않느냐고 생각 할 때 선사이전의 역사를 모르고서 역사 논할 수 없음을 또한 떠올리게 된다.
 
필자역시 이에 대해서 역사를 알려면 이를 그대로 넘길 수 없다고 보아 사서를 접하면서 늘 이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이는 필자만이 아니고 우리 취약점이 아닌가! 도 생각하며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상고사는 우리역사를 알기위해서는 필수 과제라 여겨진다.
 
가끔 상고시대의 환국을 말하면 그 시대에 어떻게 그런 역사가 있을 수 있느냐는 말을 들을 때도 있다. 환국은 실재했고 글자가 없음에서 지금까지 환국 제6세대(世代) 구을리(丘乙利)대부터 천경신고가 구전되기 시작한 다고 송부응 한국 상고역사교육원원장은 말하고 있다.
 
사실 문자가 나오기 이전부터 우리의 역사는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세년가(世年歌)’등으로 전해 온 것을 알고 있다. 우리나라 사학자중 역사기록의 문자를 문리해석 중점으로 해석해 말을 하나 그 시대 문화와 종교생활상황의 수준도 우리는 참고하지 않으면 오류를 낳기 쉽다.
 
예컨대 환국때 천해(天海)라 하면 지금의 북해(北海)-러시아의 바이칼 호수를 말하고 파내류산(波奈留山)은 오늘의 파밀고원(알타이산맥과 곤륜산맥 사이)을 말하는 것인데 이를 중국이 이동시킨 지도나 위서(僞書)의 뜻대로만 해석하면 그 뜻이 왜곡돼 제 뜻을 찾기 어렵다.
 
우리나라 역사는 외국학자와 국내의 사학자들의 연구해온 결론은 환국시대 우리는 바이칼 호수를 중심으로 환국의 역사가 실재했음을 말하고 있다. 이를 알기 위해서 연구에 좀 더 깊이 인류문화와 기원(起源)의 역사도 충실히 더 살펴야 함도 말하게 된다.
 
환국시대인 상고시대 우리선조들은 바이칼 호수를 중심으로 점차 아시아 서남으로 이동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또한 고대의 우리한민족의 주된 활약무대는 바이칼 호수와 유라시아와 지금의 중국대륙이라는 것을 역사를 여구하면 할수록 확인 할 수 있다.
 
과연 역사시대는 어느 때 부터인가
 
따라서 상고시대나 고대의 역사를 알려면 고고학의 연구도 해야 함을 통감하는데 고고학의 시대구분을 보면 물건을 가공하는 이기(利器)의 발달이 인류의 생산발전의 기초가 돼 있다.
 
즉 고고학(考古學)에서는 문화의 발전단계를 이기(利器)의 재료에 의해서 구분하는데 그것은 석기시대와 금속(金屬)시대로 대별(大別)돼 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打製石器-타제석기)와 신석기시대(磨製石器-마제석기)로 나눠지고 있음은 다 아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에 관련된 고고학과 주변과학으로서 역사학은 물론 의학, 치과의학, 생물학, 동물학, 지질학, 암석학, 물리학, 화학, 문화인류학 등에 비교연구도 비교 분석은 미흡하다.
 
때문에 석기시대의 유물과 신석기시대의 유물들은 지금도 볼 수 있으나 일류의 기원(起源)과 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사실이다. 너무나 오래전 옛날의 역사이기에 이를 제대로 알기는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우리는 에 관심이 그리 없는 것 같다.
 
일본역사연구를 살펴봐도 인류의 기원이 지질시대(地質時代), 고고학시대 역사시대로 나눠서 연구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시대를 대체로 홍적기洪積期)시대의 일로보고 있고, 고고학시대를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금석병용시대(金石倂用時代)로 보고 있다.
 
반면 우리는 제각각이다. 역사시대는 원시사회와 고대국가의 성립사회를 말하고 실지연대는 1만년~3만년으로 추정하나 그 누구도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토기, 석기, 생활환경변화 등의 유물 유적 인골 문화 등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 절대적으로 어느 것이 옳고 그르다고 단정 할 수 없다.
 
석기시대 이후 1만년 내외의 역사는 그리 오래 된 것이 아니라고 추정되고 있다. 더욱이 세계최고 최대의 역사라고 평하는 환국시대의 상고역사와 고대 우리역사는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데도 중국과 일본은 우리의 상고역사와 고대역사를 지워서 없앴다. 환국은 실재했다.
 
식민사관자들은 아직도 중국과 일본이 조작된 역사만을 금과옥조로 보며 너무 연구 폭이 한정되고 한중일의 왜곡사료에만 매달리는 것은 문제이다. 널리 보아야 한다. 시대가 달라졌다. 지금까지는 너무 시야를 한중일 3국에 국한한 점을 숨길 수 없다. 우리역사를 알려면 이 3국에 국한 할 것이 아니라 환국시대부터 같이해온 12부족의 역사도 같이 놓고 연구해야 한다.
 
예컨대 우리가 환국시대부터 같이 자리를 같이했던 아세아대륙은 물론 유라시아와 유럽 미 대륙 아프리카의 문화와 역사도 같이 연구해야 우리역사가 얼마나 위대했는가를 알 수 있다.
 
고고학(考古學)에서 보는 인류의 기원(起源)과 문화
 
고고학이란 역사의 하나로서 인류의 과거 문화흔적을 있는 유적이나 유구(遺構), 유물 등과 물질적 자료를 독자로 분류나 분석 등을 행해 명백하게 하는 과거의 인류문화의 연구를 하는 학문이다.
 
지난달 14일 영국의 과학자는 인류의 출현이 독일, 프랑스, 북경인, 아프리카로 보고 있어 왔으나 인간의 기원이 270만 년 전 아프리카가 아닌 유럽이라고 TV에서 다시 밝히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과연 인류의 출연과 인류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오늘날은 어느 정도 상고시대와 고대역사도 정확히 측정 할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음을 본다. 그러나 이 시대의 완전한 화석(化石)은 아직 발견되고 있지는 않다. 지금도 의문은 계속 된다.
 
필자가 유학 한 일본도 구석기시대 인류의 완전한 화석은 발견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지금까지도 불명하다하며 최근에는 야요이시대(彌生時代)의 인골(人骨)도 발견 돼 고분시대의 인골과 연결 됐다고 교재에 쓰고 있다.
 
그리고 신석기문화가 형성되고 이 신석기문화는 신석기시대에 농경(農耕)과 목축(牧畜)이 행해졌다고 하고 있으나 우리가 일본에 전해준 농경과 목축이며 문화 전수를 숨기는 일본이다.
 
또한 우리도 반성할 것은 하고 가야 한다. 필자는 지난 10일 우리나라 저명한 학자와 대화 중 인류가 걸어온 역사와 우리나라상고시대, 문자가 없는 시대의 역사는 연구도 없이 부인하려는 데서 위의 제목으로 글을 쓰게 됐는데 우리나라역사기초는 필자를 포함해서 문제라 본다.
 
아직도 명확한 결론은 나오고 있지 않은 인류의 출현은 홍적세(洪績世)의 시대로 지금부터 수십만 년 전부터 ~200만전 전이라 하나 이에 대해서도 하나의 결론은 아직도 내릴 수가 없다. 그러나 인류역사의 기원은 반드시 연구하고 역사를 논해야 함을 말하게 한다.
 
200만 년 전부터 시작 됐다고 말해지는 홍적세(洪績世)에는 빙하가 발달한 추운 빙기(氷期)가 4회, 그간 따뜻한 ‘간빙기(間氷期)’가 3회 있었다. 약 1만 년 전후부터 현재와 같은 충적세(沖積世)가 된다. 그런데 인류의 기원과 문화는 언제부터 형성 된 것인가! 생각하게 한다.
 
인류 역사는 최고(最古)의 인류 즉 원인(猿人)이 출현한 것은 지구가 빙하기에 들어간 때이고 신인(新人)이 출현은 제4기가 끝날 무렵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우리역사도 이때부터라 본다.
 
근래 화석인골(化石人骨)이 계속발견 되고 있는데 19세기 말 이래 각지에서 화석인골(化石人骨)이 발견돼 침묵의 화석인골은 인류가 걸어온 것을 말해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200만년에 이르는 도정(道程)이었다. 그 축적 된 인류의 역사는 노동(勞動)이 시작하고 노동을 하게 되면서 인류는 언어(言語)를 낳게 되고 불(火)을 사용하고 지혜를 얻게 됐다.
 
그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농경(農耕)이 시작될 때까지의 약200만년을 우리는 구석기시대라 한다. 인류의 조선(祖先)의 모습이 이 빙하시대가 시작 할 무렵이었다고 학자들은 말 하고 있다.
 
최고(最古)의 인류도 필자가 학생시절에는 직립원인(直立猿人) 북경원인(北京猿人)이라고 하다가 다시아프리카다. 유럽이다 하다가 지금다시 유럽이 최고(最古)인류의 출현이라 하고 있다.
 
현대인의 출현도 지금부터 수만 년 전에 출현해서 구석기시대에는 타제석기(打製石器)를 사용하며 수렵(狩獵)과 어로(漁撈)와 채집에 의한 생활로 홍적세(洪績世)시대의 인류로 이시대의 완전한 화석이 발견이 되지 않아 어떠한 인류였는지 지금으로서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
 
화석인골(化石人骨)은 인류역사를 말한다.
 
화석인골의 최초발견은 19세기 중반 독일 라인강 지류의 네안데루다루에서 돌을 자르는 작업 중 우연히 화석인골이 발견을 시작으로, 19세기 중반을 넘어서는 프랑스의 구로마뇬 동굴에서 수만 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 인골을 발견 현대의 인류와 같은 특징을 가졌다고 했다.
 
19세기 말에는 자와섬의 화석인골을 발견하고 40년간 연구의 결과 50~30만 년 전의 인류가 있었음을 인정돼 이 인골은 직립원인(直立猿人)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후 1920년~30년대는 북경교외의 주구점동굴(周口店洞窟)로부터 40체 이상의 인골을 발견, 자와섬과 같은 인류라고 인정됐다.
 
1924년에는 남아프리카에서 자와인 보다도 아주 오랜 원숭이에 가까운 화석인골이 발견 되고 있다. 1955년에 이르러서는 이것이 최고(最古)의 인류인 것을 정식으로 인정됐다. 이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같은 종류의 화석인골이 많이 발견 돼 인류의 역사는 200만년에 이르는 것이 판명 됐다. 그래서 화석 인골은 4가지로 분류하고 있음을 본다.
 
즉 원인(猿人), 원인(原人), 구인(舊人), 신인(新人)이 그것이다. 원인(猿人)200~100만 년 전의 사람이고 원인(原人)은 자와인 북경인등 50~30만 년 전의 사람으로 보고 있다. 구인(舊人)은 독일에서 발견된 네안데루다루인 등 약20~7만 년 전의 사람이고 신인(新人)은 프랑스에서 발견 된 구로마뇬 인 등 수만 년 전에 살았던 인간으로 보고 있다.
 
일본인의 기원(起源)도 일본열도(日本列島)의 성립이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에 대륙으로부터 분리돼 성립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인골(人骨)을 연구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일본은 주위의 민족과 혼혈로 생활과 환경의 변화에서 현 일본인이 생성됐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 민족도 우리와 같은 민족이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도 중명 할 수 있다.
 
역사왜곡의 나라인 일본은 문화도 북방적 요소와 남방계요소로 나눠 생각할 수 있다고 하며 북방계는 알타이어계로 시조산상강림신화(始祖山上降臨神話)로 남방계는 수전(水田)경작(耕作) 농경의례(農耕儀禮)로 해양신화(海洋神話)로 포장하나 주로 우리민족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도쿄대학의 도쿠낭아 가쓰시(德永勝士)교수와 돗토리대학의 이노우에 다카오(井上貴央)교수는 인간유전자를 연구한 결과 일본인은 한국인과 중국에 사는 조선족과 가장 가깝다. 확인하고 있다. 일본인 조상들이 어디에서 왔느냐! 확실히 하고 있다.
 
일본열도의 성립은 지금부터 약 1만 년 전 그 때까지 광대한 지역을 덮고 있던 빙하가 녹고 기후도 동식물도 거의 오늘과 같은 양상이 돼 지질학상 현세인 충적세(沖積世)에 들어갔다. 이로부터 인류문화에 큰 변화가 일어나 신석기시대를 맞이한다.
 
일본열도는 1만 년 전 대륙으로부터 분리해서 나왔고 그들의 원시적 생활에서 벗어나게 한 것은 우리가 가서 개화시킨 역사는 숨길 수 없다. 일본은 지난날 선주민(先住民)이 아이누민족 설 등을 말하며 가소로운 거짓논문으로 위장하며 부정하려는 것도 전 후 달라졌다.
 
후에 다룰 근세조선도 한반도에서 세운 것으로 가르치나 19세기 독일 인 네른수트 폰 헤쎄 봐르테크와 영국인 존 론스는 지금 중국 하북성(河北省)이 조선의 강역(疆域)에 포함시키고 있다. 조선은 대륙에 세워진 것이다. 반도식민사관 자들이 말하는 역사는 거의가 다 허구역사다.
 
(다음에 계속)
본 칼럼은<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再考證 韓國思想의 新發見’. 신채호 저, 박기봉 옮김 ‘조선상고사’. 신용하, ’고조선국가형성의 사회사‘. 서희건 편저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1’.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智勝, ’우리上古史‘-桓檀古記, 符都誌의 실상-’.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倭)’.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상’. 송부웅 임승국 번역 주해 ‘환단고기’. 황순종,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고대사’. 유우찬 ‘한국사의 쟁점’. ‘마드부활과 되마사상’. ‘조선사람의 형성과 기원’. ‘인류학적으로 본 조선사람과 북방주민들’. 홍윤기,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조희승 ‘일본에서 조선소국의 형성과 발전’. 韓昌建 ‘밝혀진 韓민족고대사’.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김순진 ‘아리랑 수리랑’. 南帝 ‘命理속의 哲學’. ‘태백과 압록’.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二十一世紀出版社集團, ‘山海經’. 大連出版社, ‘行走 大黑山’. 猪幸俣衛 ‘日本古代傳承の謎を解く’. 張曉 ‘韓國の民族と その步み’. 朴炳植 ‘日本語の悲劇’. 石井進外, ‘詳說日本史,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田畑喜作, ‘高天ケ原は實在した-原日本人の發見-’. 原田實 ‘幻想の超古代史’. 田邊昭三 ‘謎の女王卑彌呼-邪馬臺國とその時代’. 和歌森太郞) ‘大王から天皇へ’. 近江昌司 外 5人著 ‘ヤマト王權の成立’. 上井久義, ‘日本古代の親族と祭祀’. Georges Duby : L'HISTOIRE CONTINUE, 松村剛 譯 ‘歷史は續く’. 坂本泰良,‘明治維新から現代へ’. 劉泳,海燕,‘赤蜂博物館’. ‘各國別 [世界史の整理] 三省堂發行’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 世界史史料集’,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石井進, 笠原一男, 兒玉幸多, 笹山晴生, ‘詳說日本史’. 稻垣泰彦, 川村二郞, 村井益男, 甘粕 健 共著 ‘日本史’. 西東社出版部編 ‘日本の古墳, 古代遺跡’.외 다수의 서책(書冊)을 참조하고, 본문을 그대로 인용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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