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잔재 벗고 민족정기 찾아야 나라가 산다

입력 2018-03-11 1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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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세계적인 사학자 토인비에게 한 기자가 한국 방문을 권유했다. 토인비는 “500년 문 걸어둔 나라 뭐 볼 것이 있겠느냐”며 사양(辭讓)했다. 영국학자 80인은 우리가 일제의 식민지가 된 까닭으로 “외부 변화에 대처하지 못한 탓이다”고 했다.
 
또 영국의 어느 변호사는 “한국인은 장점도 있으나 무지, 자신감, 자기만족이라는 위험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모두 오랜 세월이 지났으나 필자의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발언들이다.
 
유구한 역사와 위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우리가 평가절하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신(信)을 중시해오던 우리가 600여 년 간 역사를 소홀히 하고 우리역사를 소통되지 않은 오만이 빚은 결과가 아닌가도 생각하게 된다.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조작하고 우리역사를 도둑질하며 왜곡하며 가는데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며 연구는 뒷전으로 사리사욕에 취해 정신이 섞어빠진 자들은 추방 돼야 하는데도 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주도하고 있는 한 우리역사는 제자리에 머물 수밖에 없다.
 
식민지잔재를 벗는 길은 황국사관(皇國史觀)을 몰아내고 의지(意志), 원칙(原則), 목표(目標)를 설정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도 중국과 일본의 역사말살하려고 사서를 불태우고 없앤 가운데 이 잘못 된 역사를 지금도 가르치고 있는 한 요원하다. 광복 73주년의 해가 됐지만 여전히 헤매고 있다.
 
진정한 역사를 바로 세우고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위대한 나라와 조상의 자손인가. 의 자부심과 긍지와 기상을 가질 때 가능한 것인데 이게 없다. 일제가 조작하고 왜곡한 역사로는 우리의 광복은커녕 침체의 길로 빠져들어 민족정기 찾지 못한다면. 진정한 광복은 요원하다.
 
광복은 아직도 제 자리 걸음이고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은 가장 시급한데도 오늘 까지도 제자리에 서있는 것의 수치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는 망국적인 역적에 해당한다. 오늘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변조와 왜곡은 말할 것 없고 중국과 일본이 다 없앤 사서가 없음에서 왜곡된 중국과 일본의 사서도 참고하고 인용하는데 우리나라 역사를 말한 일연(一然)이나 반도식민사관자들의 잘못 또한 우리역사를 망가지게 한 것 등에 대해 살펴보고 자 한다.
 
우리민족은 대륙주인, 고구려는 500년간 왜(倭)지배했다.
 
먼저 우리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의도를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중국은 본래 지나(支那)이고 일본은 왜(倭)라고 불러 왔다. 현재 우리가 부르는 중국의 호칭(呼稱)은 중국인이 자칭하는 중국(中國)이라고 하고 왜(倭)는 일본(日本)이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원래 중국은 없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말하는 중국이란 주변의 이적(夷狄)에 대립하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며 중국이란 문자(文字)그대로 우수한문화. 문명이 꽃피는 중앙의 국가라는 의미라고 강변하고 있다.
 
중화(中華)란 중국인이 자국을 부를 때의 미칭(美稱)이다. 또한 지나(支那)라고 하는 것은 주로 외국인이 중국을 부를 때에 사용한 것이다. 그 유래는 이미 밝힌바와 같이 진왕(秦王)이 건국한 진(秦)에 있고 그 국명이 주변국과 구주(歐洲)에 전해져 진(秦), 차이나 등이 된 것이다.
 
인도에서 쓰여 진 산스크리트어의 불전(佛典)중에 중국사정을 기록한 것이 있어 여기부터 지나(支那)라고 한역(漢譯)돼서 중국에 역수입(逆輸入)됐다. 그래서 지나(支那)라고 불려졌다.
 
현재는 거의 모든 나라가 중국이라 부르지 않고 진(秦)의 어원(語源)으로 하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중국인은 지나(支那)를 어원(語源)으로 부르는 것에 이의(異議)를 제기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이를 매우 싫어한다. 이것은 중국의 잘못 된 교육의 결과다.
 
일본이라는 호칭은 고대 왜(倭)가 대륙남단인 지금의 대만(臺灣)과 복건성(福建省) 강서성(江西省) 광동성(廣東省) 호남성(湖南省) 광서성(廣西省) 귀주성(貴州省) 운남성(雲南省)등 대륙에 있을 때 당나라의 승인을 얻어서 일본이 된 것이 처음이고, 다음은 명(明) 때 일본열도에 있는 왜에게 일본이라는 국호를 내린 것이 두 번째다. 그런데 일본은 대륙의 왜를 숨긴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바로 알아야 할 사실은 삼국사권46과 남제서권58과 당영호징신라국기(唐令狐澄新羅國記)와 거칠부(居柒夫) 국사(國史)의 기록의 대륙에 왕이 다스리는 신라=서신라(西新羅)와 한반도에 칸(干)의 동신라(東新羅)두 개의 신라가 있음도 말하지 않는다.
 
즉 광개토태왕(廣開土太王)과 진흥왕순수비(眞興王巡狩碑)에서 보듯 우리의 영역(領域)은 대륙의 서화(西華)와 항성(項城)의 동 쪽에서 반도까지 우리민족이 지배한 것 입증되는데 말이다.
 
반도에 있는 칸(干)의 동신라(東新羅)는 503년 고구려에서 독립하고 있다. 중국25사(中國25史)와 삼국유사(三國遺事)의 기록은 요(遼)의 동쪽<(東明), (西華), (項城), (德安)>에 백제의 수도 한성(漢城)과 웅진(熊津)이 있다고 했다. 이를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삼국사기(三國史記)는 한성(漢城)에 대한 고고학적 기록과 주위지명을 남겼는데 이 곳은 한수(漢)水)와 하수(河水)의 황하(黃河), 숭산(崇山)과 연와(煉瓦)로 쌓은 성터와 하수(河水)의 제방(堤防)이 황하(黃河)유역에 백제 한성(漢城)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웅진(熊津)은 중국이 지명을 바꾸고 있는 대산(太山)=(泰山)의 서쪽에 있음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고 중국25사(中國25史 東夷)에서는 고구려의 수도가 요(遼)의 동쪽에 있으며 별도한성(別途都漢城)이 있다고 했는데 평양이 고구려 한성(漢城)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구려 도읍지가 8번이나 바뀌고 있음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 고구려는 졸본(홀본), 눌현, 국내성, 환도성, 평양성, 돈황성, 평양성(한반도), 장안성이 고구려 도읍지였다.
(이상은 吳在成,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44면~54면 參照 引用하다.)
고구려는 이 왜(倭)를 500여년 지배했다. 언어학자들은 일본어는 고구려 말의 변형이라 한다.
 
왜(倭=日本) 대륙의 남단에 분명히 있었다.
 
왜(倭)는 서기500년 전에는 양자강 이남에 있었다. 그 당시의 인물로서 후한서에 기록돼 있다는 일본의 첫째 왕이라는 이도국(伊都國)은 일본열도에 없었다. 대륙의 우리72국의 하나이었고 서복(徐福)이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하러 일본에 갔다는 것은 이 대륙의 왜(倭)이었다.
 
그런데 왜(倭=日本)는 이 사실을 숨기고 이런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왜일까? 이는 대륙의 왜(倭)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가라(加羅=가야(伽倻)의 지배와 오랫동안 우리민족의 지배를 받아왔기에 이를 숨기기 위해서다.
 
왜(倭=日本)는 고대부터 대륙남단에 있었음에도 이를 숨긴다. 중국의 사서들은 당시 대륙에 있었던 나라들의 위치배열은 제일 북쪽에 조선, 부여, 고구려, 동옥저 읍루, 예, 한(韓), 가야, 왜(倭)가 배열되고 있고 부여의 서쪽에 선비(鮮卑)가 예(濊)의 서쪽에 낙랑군이 있다고 했다.
 
한편 동이(東夷)각국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명(地名)으로 제일남쪽의 회계(會稽), 담이(儋耳=南越), 이주(夷洲=대만)에 왜(倭)가 있다 했다. 이는 숨기거나 지울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다.
 
그런데 일본의 사서들은 이를 숨기고 있다. 고대 중국의 왜(倭)는 왜구로 유명하다. 이 왜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 해역의 모든 나라인 동남아는 물론 세계적 해적으로 왜의 해군의 침탈행위였다. 이 왜국(倭國)은 우리나라라에도 14세기에는 41년간에 591회 침범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가 외침을 받은 것은 931회였는데 1223~1265년의 왜구는 우리나라를 병참기지(兵站基地)로 했고, 14세기(1350~1391)의 왜구는 40년 동안 591회의 침략기록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일본의 역사서술(歷史敍述)은 승리는 과장(誇張)하고 패배는 고쳐서 개서(改書)하고 망명(亡命)은 서술(敍述)하지 않는다는 수법이 역사를 작성하는 기본원칙(基本原則)이 되고 있다.
 
때문에 오늘날 역사를 제대로 연구한 세계학계는 한국을 포함해서 일본의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가 일본열도 사서라고 믿는 사학자 고고학자는 식민사관자이외에는 없다.
 
세계의 학자들은 고대 우리나라가 대륙의 주인이었고 세계문명을 주도한 민족이 우리나라임을 알고 있다. 우리는 오랫동안 중화주의와 식민사관에 익숙해져서 우리들 자신을 잊고 있다.
 
삼국시대라 하는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의 역사는 대륙의 역사로 우리역사가 아시아역사의 주역임을 말하고 있다. 일본왕조의 발생도 일본열도에서 자생한 것이 아니라 대륙에 있었다.
 
일본이 숨기려는 상가야왕조(上伽倻王朝)는 상고시대 3301년의 환국과 신시시대 배달국 1565년과 서기전 2333년 창건한 고조선의 단군47대 2096년과 서력기원이후 실크로드를 지배한 부여,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로 이어지는 위대한 혈맥(血脈)이다. 이 상가야왕조는 일본열도(日本列島)에 존재한 왕조가 아니다. 이 왕조는 오래전부터 대륙을 지배한 우리의 왕조이었다.
 
이 상가야왕조(上伽倻王朝)는 일본민족의 뿌리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조선(朝鮮)과 실크로드, 중동(中東)에 걸쳐 있는 역사일 뿐이다. 그 왕조의 사람들이 대륙에서 일본열도(日本列島)에 옮겨오면서 역사의 텍스트도 가지고 왔고 지명(地名)도 그대로 옮겼다.
 
그런데 이 상가야왕조(上伽倻王朝)를 일본이 부인하는 것은 사실은 ‘일본왕가(日本王家)가 왜(倭)의 섬나라에 자생한 미개한 민족의 자손이라는 계도위조(系圖僞朝)를 하는 것 밖에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이 일본사학자 가시마 노브루(鹿島 昇)의 비판이다. 이러한 진실을 우리국민들도 제대로 알고 역사를 논해야 한다.(최태영,‘단군을 찾아서’269~270면 參照 引用하다.)
 
중·일 특징은 역사조작 왜곡의 명수(名手)다.
 
중국은 그들 특유의 특징이 있다. 그것은 중국왕조의 국가명칭은 반드시 하나의 외 문자(文字)로 표기하게하고 있다. 예컨대, 은(殷), 주(周), 진(秦), 한(漢), 위(魏), 촉(蜀), 오(吳), 진(秦), 수(隨), 당(唐), 송(宋), 원(元), 명(明). 금(金), 요(遼), 청(淸)등도 다 외자(字)로 되고 있다.
 
이에 반해 주변나라의 국명(國名)은 두문자(二文字)내지 세문자로 표기 되고 있다. 환국(桓國), 배달국(倍達國) 조선(朝鮮), 숙신(肅愼), 예맥(濊貊), 흉노(匈奴), 동호(東胡), 오환(烏桓), 말갈(靺鞨), 선비(鮮卑), 척발(拓跋), 고구리(高句麗), 신라(新羅), 백제(百濟), 가야(伽倻), 고려(高麗), 발해(渤海), 돌궐(突)厥), 토번(吐藩), 왜노(倭奴),등은 모두 외자로 된 것은 거의 없다.
 
또한 중국은 다른 나라들을 동물이나 곤충(昆蟲)등의 이름을 붙여서 비하(卑下)해서 부르게 하고 있다. 예컨대 몽고(蒙古-무지하고 우둔(愚鈍), 흉노(匈奴-불길한 나쁜 놈), 오손(烏孫-새의 후손), 예맥(濊貊-더러운 족제비), 말갈(靺鞨-전갈 같은 놈) 등인데 이는 오만하기 짝이 없다.
 
예컨대 조선(朝鮮은-소꿉장난 같은 의미로 한 것)이라 하고, 일본인은 왜노(倭奴-작은놈)이라고 하는 것 등은 얼마나 자신들을 높이고 상대를 낮추어 깔보는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일본의 경우는, 허구(虛構)의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이나 신공황후(神功皇后)가 신라를 침공하니 신라왕이 벌벌 떨며 항복했다고 하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마치 실제 있었던 것처럼 조작하는 것이 그들의 역사왜곡수법이다. 이런 논리는 21세기에 와서도 변치 않았다.
 
또한 일본은 면치유신이후 1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미완성의 자본주의시대에 들어가는데 원료공급과 시장개척을 위해 무사계급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1872년 유구(琉球)를 정벌하고 1874년에는 대만(臺灣)을 침략했다. 그래도 국내문제를 해결 할 수 없었다.
 
여기에 그들은 그때까지 조선침략을 미루어오던 정한론자(征韓論者)들이 주장한 것을 이때 바로 실행할 기회로 알고 1875년 운양호사건(雲揚號事件)을 조작하고 그 이듬해인 1876년 소위 병자수호조약(丙子修護條約)을 체결함으로서 그들의 숙원이던 조선침략을 행동으로 옮기었다.
(이상은 杉山徹宗, ‘眞實の中國四千年史’ 42면~43면 48면~49면 참조 인용하다.)
 
또한 일본은 태평양전쟁이 패전을 앞두고 장래 한국에 대한 흉계를 기획한다. 그것은 전후(戰後) 한국의 광복을 저해하는 음모를 구체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한반도를 반으로 쪼개는 음모(陰謀)였다. 즉 한반도에 38선을 그어 놓음으로 분단과 분열 혼란하게 초래하게 한 것이다.
 
‘일본을 위해서 한국이 독립해서는 아니 된다’는 고도의 미래전략을 세워서 일본의 해군교육국장 다카기 소키치(高木ソキチ) 해군소장(海軍小將)이 한국분열을 유도하기 위해서 38선을 제안하고 이를 미국이 받아들여 성사시켰다. 지금도 여전하고 독도문제도 침략의 일환이다.
 
그런데 우리는 광복 73년이 됐어도 법제와 정책도 19세기수준에서 국론(國論)을 야기 시키고 있다. 누구를 위한 것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는 작태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목표가 없는 정책, 역사교육도 일본이 조작하고 왜곡한 반도식민사관역사를 지금도 가르치는 우를 범하고 있다. 제나라역사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게 하는 교육부는 있으나 마나한 교육부로 이런 교육부라면 아예 없애라 하는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들었으면 한다.
 
이제는 21세기에 맞는 지식기반사회에 있어야 할 정책과 법제며 역사도 제대로 정상을 되찾고 가야 하는데 앞이 보이지 않은 암흑과 같은 지금의 우리, 개탄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다음에 계속)
본 칼럼은<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再考證 韓國思想의 新發見’. 신채호 저, 박기봉 옮김 ‘조선상고사’. 신용하, ‘고조선국가형성의 사회사’. 서희건 편저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1’.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智勝, ’우리上古史‘-桓檀古記, 符都誌의 실상-’. ‘바이칼 민족과 홍익인간세상’.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倭)’.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吳在成,‘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조선상고사에 한반도 상고사가 없다.’ ‘高句麗史(고구리사)’, ‘九犂系史‘우리역사’ ‘(右犂)의 歷史는? 리(犂:東夷)歷史 쇠集’. ‘校勘 十八史 우리역사(東夷傳)’. 송부웅 임승국 번역 주해 ‘환단고기’. 황순종,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고대사’. 유우찬 ‘한국사의 쟁점’. ‘마드부활과 되마사상’. ‘조선사람의 형성과 기원’. ‘인류학적으로 본 조선사람과 북방주민들’. 반재원, ‘鴻史桓殷’. 대야발 원저 ‘단기고사’. ‘단군과 교웅-단군의 호적등본’. 권진규 ‘조선사’.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상’.윤기,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조희승 ‘일본에서 조선소국의 형성과 발전’. 韓昌建 ‘밝혀진 韓민족고대사’.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김순진 ‘아리랑 수리랑’. 南帝 ‘命理속의 哲學’. ‘태백과 압록’.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二十一世紀出版社集團, ‘山海經’. 大連出版社, ‘行走 大黑山’. 猪幸俣衛 ‘日本古代傳承の謎を解く’. 張曉 ‘韓國の民族と その步み’. 朴炳植 ‘日本語の悲劇’. 石井進外, ‘詳說日本史,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田畑喜作, ‘高天ケ原は實在した-原日本人の發見-’. 原田實 ‘幻想の超古代史’. 田邊昭三 ‘謎の女王卑彌呼-邪馬臺國とその時代’. 和歌森太郞) ‘大王から天皇へ’. 近江昌司 外 5人著 ‘ヤマト王權の成立’. 上井久義, ‘日本古代の親族と祭祀’. Georges Duby : L'HISTOIRE CONTINUE, 松村剛 譯 ‘歷史は續く’. 坂本泰良,‘明治維新から現代へ’. 劉泳,海燕,‘赤蜂博物館’. ‘各國別 [世界史の整理] 三省堂發行’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 世界史史料集’, 酒井忠夫·高橋幸八郞~ 編 ‘詳解.世界史史料集’. 石井進, 笠原一男, 兒玉幸多, 笹山晴生, ‘詳說日本史’. 稻垣泰彦, 川村二郞, 村井益男, 甘粕 健 共著 ‘日本史’. 西東社出版部編 ‘日本の古墳, 古代遺跡’ .西島定生 護雅夫, 木村常三郞, 猿谷 要 編著, ‘世界歷史の基礎知識’. 杉山徹宗, ‘眞實の中國四千年史’. 貝塚茂樹, ‘中國の歷史’上.中,下. 吉川幸次郞, ‘漢の武帝’. 외 다수(多數)의 서책(書冊)을 참조(參照)하고, 본문(本文)을 인용(引用)했음을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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