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명사가(著名史家)의 한 사람인 교토대학(京都大學)의 이노우에 기요시(井上 淸)교수는“일본인은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동일종족(同一種族)이 동일지역인 지금의 일본열도에서 생활을 해왔고 그간에 얼마의 타 종족과의 혼혈을 있었으나 정복(征服) 피정복의 교대(交代)도 대규모의 융합이 없이 일본인은 원시의 야만부터 현대문명이 일류수준까지 사회와 문명을 단절함이 없이 발전해 왔다고 말하면서 이것은 일본역사의 특징의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논리는 모두 일본사가(日本史家)들이 똑 같이 일본이 대륙의 양자강 이남에 있었음을 숨기려는 데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인은 동일동족도 아니요 우리와 피를 나눈 종족이며 우리선조들에 의해서 나라가 건국되고 문명을 안겨준 것을 망각하고 있다.
이노우에 (井上 淸)교수는 “일본인의 사회는 서기전3세기경 까지는 일본열도의 땅에 완전히 고립하고 있었다”고 하며 “그 때로부터 조선, 잇따라서 중국의 문명과 접촉하여 그 압도적인 영향 하에 서기5세기경에는 미개의 단계를 마치고서 문명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는 매소포타미야, 이집트, 인도, 중국에 있어서 인류문명의 발상지로부터 보면 2000년~4000년 이상 뒤지고 있다고 하면서 일본(日本)이 일본열도(日本列島)가 아니라 대륙의 양자강 이남에 있었던 것을 철저히 숨기고 우리가 5대문명의 주인공이었음도 언급 않고 있다.
이노우에 기요시(井上 淸)교수는 일본의 역사를 서술하면서 첫째, 원시 야만으로부터 문명에 이르는 일본역사를 창조 발전시켜온 원동력을 분명히 하여 또한 일본역사에 작용한 제 조건-주변 세계와의 관계, 지리적, 자연적 조건, 우연한 제 사정(事情)등을 구체적으로 추궁할 것.
둘째, 일본역사의 개개의 발전단계를 확인하고 개개의 시대상(時代)과 후(後)의 시대와 전(前)시대를 받아서 발전해 갈 전체로서의 역사의 흐름과를 어떻게 하나의 희망(希望)속에 남길 것.
셋째, 일본역사 외에 모든 민족(民族)의 역사와 공통하는 인류사적(人類史的)인 일반성(一般性)과 틀림없는 일본(日本)역사로서의 특수구체성(特殊具體性)을 통일적(統一的)으로 포착할 것,
넷째, 위의 것을 분명히 함에 의해서 우리들 역사의 경제, 정치, 문화 그 외에 모든 측면을 종합해서 설명하여 역사적 현대를 정확히 이해함과 함께 우리들의 미래에 관해서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비젼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내용은 이와 다르게 말하고 있다. 이래서 일본역사는 바로 될 수 없다.
그것은 위의 넷 중 하나도 이에 부합된 것이 없기에서다. 그러나 일본이 현재 세계일류(一流)의 문명국(文明國)이 된 것은 우리조선(朝鮮)과, 중국, 인도(印度), 그 후 유럽의 선진문명을 열심히 받아들여서 일본의 발전은 한결 같이 빠르게 되어 독특한 특징이 나왔다고 하고 있다.
일본인은 현재까지 세계문명(世界文明)을 리-드(lead)하는 체계적인 독창(獨創)을 한 적이 없고 언제나 선진문명을 모방(模倣)해 왔다. 특히 우리의 선진문명(先進文明)을 접(接)하면서 왜(倭)와 일본(日本;타이완=(臺灣)도 성장했던 것이다. (井上 淸, ‘日本の歷史’〡~〣 參照, 引用)
오늘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가 우리역사를 한반도 안으로 몰아넣기 위하여 영역(領域)과 지명(地名)을 몇 번이고 옮기며 이를, 지도(地圖)에도 그려 넣고 있으나 그 사실이 아님을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가 잘못되고 있음에서 지도(地圖)등에 왜곡된 것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륙역사인 우리역사 제대로 알고 말해야
지금 우리역사가 한반도 안의 역사인양 식민사관자들로 인해 국민도말하나 우리역사는 반도가 아닌 대륙 그것도 유라시아의 역사임을 제대로 알고 말들을 하라고 다시 말하게 된다. 우리역사가 반도역사가 아닌 것은 이미 다 밝혔지만 반도의 관한 것은 5%도 아니 됨을 제대로 알고 말을 했으면 하는 것이다. 김일연과 신채호의 왜곡한 역사는 외국인도 믿지 않고 웃고 있다.
필자도 초등학교 때 반도식민사관자들의 만든 교재로 배워서 이들의 말하는 역사가 우리역사인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운 역사는 다 일제가 조작한 반도식민사관의 역사였다.
필자는 역사에 관한 연구를 하면 할수록 우리역사는 반도가 아닌 대륙의 역사이며 아시아를 넘어 유라시아의 역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의 강역(疆域)도 반도를 넘어 유라시아의 80%가 우리 영역이었음을 중국학자 임혜상(林惠祥)등 학자의 연구결과도 보면서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 역사교재에는 역사의 사실을 고증(考證)도 제대로 하지 않고 제멋대로 역사를 말하는 자들을 보는데, 너무 가관(可觀)이다. 그들의 하는 말은 우리나라삼국(三國)도 한반도에 있었다고 하나 김유신(金庾信)을 비롯한 그 주인공들도 한반도가 아니라 대륙임을 모르고 있다.
한 예로 우리나라역사를 한반도에 중심을 두고 말을 하고 있는 역사의 주인공들은 반도에 없는데도 반도에서 활약한 것으로 일제가 조작한 그대로 말하고들 있다. 그것은 사서를 제대로 보지 않고 반도식민사관자가 말하는 것을 그대로 말하고 있음에서 개구무언(開口無言) 경지다.
참으로 우리역사를 너무 모르고 있다는데 경악(驚愕)을 금치 못 한다. 세계사학자들도 다 알고 있는 것을 우리는 삼국(三國)과 가야(伽倻), 왜(倭)도 [삼국사(三國史)권46]과 남제서(南齊書)권(卷)58지역에 있었던 것을 모르고 있다. 선덕여왕(善德女王), 김춘추(金春秋), 김유신(金庾信), 장보고(張保皐), 최치원(崔致遠)등 삼국시대 인물들이 활동한 곳은 한반도(韓半島)가 아니라 중원(中原)의 유연제노오월(幽然齊魯吳越)의 나라가 있는 지역(地域)인 대륙이었다.
최치원은 신라사람도 아니고 고구려사람인데 신라사람이라 하는가 하면, 계백(階伯)장군이 싸운 곳이 대륙의 황산(黃山)임에도 반도에서 싸웠다고 하는데 당시 백제는 반도가 아니고 대륙에 있었다. 그 전쟁터의 지명이 다 대륙에 남아서 밝힐 수 있음에도 거짓역사만 말하고 있다.
최치원은 [삼국사 권46]에 말하기를 “동쪽 넓은 지역에 세 나라가 있는데 마한(馬韓), 진한(辰韓), 변한(弁韓)이다. 마한(馬韓)은 고구려이고 변한(弁韓)은 백제이고 진한(辰韓)은 신라이다.
고구려와 백제가 크게 발전할 때 강한 군대 100만병으로 남으로 오월(吳越)을 침범하고 북으로 유연(幽燕齊魯)를 흔들어 장안국가(長安國家)에 큰 근심거리였고 수(隨)나라가 멸망한 원인도 고구려 요동성(遼東城)인 요주를 침범하였기 때문”임을 분명히 말하여 고구려(高句麗), 백제(百濟), 사로신라(斯盧新羅)가 <삼국지(三國志)권(卷)30 동이전(東夷傳)> 이후에 출판된 모든 사료(史料)에 있다고 하고 있다.
한반도에는 고구려 가한(可汗) 즉 마립간(麻立干)으로 있다가 503년에 독립한 신라왕이라고 했던 신라가 631년 옥락(沃樂);옥저와 낙랑국지역:만선(滿鮮)을 다스리는 신라(新羅;서라벌의 동신라)가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이런 역사사실을 숨기려고 일본은 사로신라(斯盧新羅)를 한반도에서 건너간 것이 신라방(新羅坊)이라 조작하여 대륙침략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신라방은 모두허구이다. 기자가 살던 서화동쪽이 우리역사무대라는 [삼국사(三國史)권46]과 남제서(南齊書)권(卷)58]의 사실을 숨기며 김일연(金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事)]를 그대로 믿고 상대사시중장에서 오월유연제로를 다물(多勿)한 고구려, 백제역사를 숨기기 시작 했던 것이다.
중국도 열등한 역사를 대단한 역사로 만들며 진(秦), 한(漢), 당(唐)이 동이(東夷)가 지배한 중원을 통일했다는 통일논리를 만들려고 당(唐), 송(宋), 명(明)이 동이역사를 밀어내기와 맞물리자 지도를 고치고 지명을 옮기면서 우리역사를 동으로 옮겨놓고 왜곡, 조작하고 있다.
삼국지(三國志)에 나타난 위치배열
중국은 당(唐)나라 때부터 역사왜곡을 과감히 자행(恣行)하며 우리가 수천 년을 살아온 고구려와 백제, 신라, 가라(加羅;가야(伽倻), 왜(倭)의 역사가 사서(史書)에 나와 있음에도 어불성설(語不成說)의 억지를 계속 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역사가 내세울 것이 없음에서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역사를 직시(直視)하고 말을 해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의 <남제서(南齊書)> 권(卷)58과 동이전(東夷傳)에도 유(幽)지역에 영평(營平), 관양(光陽), 안국(安國)이 있고, 제(齊)지역에 낙랑(樂浪), 대방(帶方)이 있으며, 노(魯)나라 지역에 청하(淸河), 성양이 있고. 오월(吳越)지역에 광릉(廣陵)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삼국지(三國志) 권30>에서도 유(幽)지역에 창해(滄海)가 있고, 제노(齊魯)에 해(海)가 있고, 오월(吳越)지역에 회계(會稽), 주애(朱崖), 담이(儋耳)가 있다. 위와 같이 <삼국지(三國志) 권30>을 [삼국사(三國史)권(卷)46]과 남제서(南齊書)권(卷)58]이 같은 지역에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즉, <삼국지(三國志) 권30> 동이의 위치배열은 부여(夫餘)남쪽에 창해(滄海), 예(濊)가 있고,그 남쪽에는 해(海)가있는 한(韓)이 있고, 그 남쪽에는 왜(倭)가 있는데, 하후지자소강지자봉회계 호계동치지동 주애담이(夏后小康之子封會稽 會稽東治之東朱崖儋耳)이다. 고 하고 있다.
즉, 부여(夫餘)동쪽에 읍루(挹婁)가 있고, 서쪽에는 선비(鮮卑)가 있으며 그 남쪽에 북옥저(北沃沮)가 있다. 고구려는 요동에 있는데 그 동쪽에 옥저가 있고 예(濊)서쪽에는 낙랑군이 있다.
송서(宋書) 동이(東夷)의 위치배열도 고구려는 한요동군(漢遼東郡) 영주(營州), 평주(平州)이고, 백제는 고려략유요동백젝유요서진펴군진평현(高驪略有遼東百濟略有遼西晉平郡晉平縣)에 있고, 왜(倭)는 고려동남(高驪東南)쪽에 있다고 했다. 이곳은 그 어느 하나도 한반도가 아닌 대륙임을 숨길 수 없다.(以上은 吳在成, 九犂系, 倭-日本史’.17~42面 參照 引用 하였음을 밝힙니다.)
신구당서(新舊唐書)도 [삼국사(三國史)권46]과 [남제서(南齊書) 권(卷)58]과 같은 지역을 나타내고 있고, 모든 지나(支那) 동이전(東夷傳)의 내용도 [삼국사(三國史)권46]과 남제서(南齊書)권(卷)58]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화인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송서(宋書) 권(卷)97 동이전(東夷傳)]에서도 유(幽)지역에 고구려의 은성, 고대인성, 신성(新城)등이 있고, 연(燕)지역에 요동성(遼東城)이 있고 제노(齊魯)지역에 항성(項城), 동명(東明), 주류성(周留城)등이 있으며, 오월(吳越)가까이에 덕안(德安)등이 있는데 숨길 수 없다.
제노(齊魯)와 오월(吳越)사이에는 구리(九黎)의 치우천자묘(蚩尤天子墓)가 있고 조선의 기자(箕子)가 살던 서화(西華)가 있다. 또 김유신 선조(先祖) 소호금천씨 묘가 있으며 그가 살던 청양도 있다. 그리고 의자왕의 패망지(敗亡地) 5도독부 중 동명(東明), 덕안(德安)등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한반도 아닌 대륙인 것이다. 이런데도 김유신을 한반도로 가져와서 왜곡한 것이다.
우리나라역사는 백제사를 제대로 복원하면 우리가 반도가 아닌 대륙사(大陸史)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는데 우리역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중국과 일본의 집요한 왜곡, 변조, 조작은 지금도 여전하다. 특히 중국의 당(唐)과 송(宋), 지금의 중공(中共), 일본은 그 전형으로 가장 심하다.
북송 때 소동파(蘇東坡)는 우적도(禹跡圖)에 타이완(臺灣)도 그려놓지 않으며 일본의 국호가 670년 타이완(臺灣)에서 시작한 것 까지 숨기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사서(史書)와 지도(地圖)도 팔지 못하게 한, 졸렬한 그들의 정책은 지금도 변한 것이 없다. 서북, 서남, 동북공정(東北工程)으로 역사를 뒤엎으려 시도하나 결코 그들 뜻대로는 될 수 없다. 우리역사는 영원하다.
당나라 패망 후 송나라 때 그려진 우적도 백제 패망 후 지도
(다음에 계속)
본 칼럼은 <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崔仁, ‘韓國學講義’, ‘再考證 韓國思想의 新發見’.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吳在成,‘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百濟는 中國에 있었다.’.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조선상고사에 한반도 상고사가 없다.’ ‘高句麗史’, ‘九犂系史‘’ 犂: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校勘 十八史’ ‘우리역사(東夷傳)’. ‘高句麗史’, 九犂系, 新羅史’, ‘‘斯盧新羅史’, ‘百濟史’ ‘加羅史’. 九犂系, 倭-日本史’. 吳在成 編著,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역사(東夷疆域圖)’.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吳在成,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조선상고사에 한반도 상고사가 없다.’ ‘高句麗史’, ‘九犂系史‘’ 犂: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校勘 十八史’ ‘우리역사(東夷傳)’. ‘高句麗史’, 九犂系, 新羅史’, ‘‘斯盧新羅史’, ‘百濟史’ ‘加羅史’. 九犂系, 倭-日本史’. 吳在成 編著,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역사(東夷疆域圖)’. 윤진영, 編集 ‘三國史. 苻都誌’. 井上 淸, ‘日本の歷史’.外 其他多數書冊을 參照, 本文引用 함을 ?P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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